'차위' 감독, CFO와 재계약... 선수단 구성 '난항'

김용우 2025. 12. 1.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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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위' 웡싱레이 감독이 소속팀 CTBC 플라잉 오이스터(CFO)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하지만 주전 대부분이 이탈하면서 라인업 구성에 난항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CTBC는 지난달 28일 '차위' 감독과의 재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2년 싱가포르 센티날스에서 데뷔한 '차위'는 타이베이 어새신, ahq e스포츠, 홍콩 애티튜드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2018년 홍콩 애티튜드에서 코치 생활을 시작한 '차위'는 브라질 게임단인 팔콘, 팀 솔로미드(TSM)에서 감독 생활을 했으며 PCS 해설자를 거쳐 올해 초 CFO에 합류해 팀을 LCP 리그 석권에 기여했다.

하지만 CFO는 현재 '홍큐' 차이밍훙과 '준지아' 위쥔자가 LPL 팀 행이 유력하며 '카이윙' 링카이윙은 브라질 비보 키드 스타즈로 이적했다. '도고' 추쯔취안도 LPL 팀 이적 루머가 나오는 상황서 라인업을 어떻게 만들지 주목된다. 현재 빌리빌리 게이밍(BLG)에서 활동한 정글러 '쉐도우' 자오즈창의 입단 루머가 도는 상황이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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