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썸 끝났다' 김숙, 윤정수♥원진서 결혼식 사회…"더이상 엮지 말아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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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 원진서 커플의 결혼식 사회를 맡은 '가상아내' 김숙이 쿨한 모습으로 두 사람에게 축하를 보냈다.
개그맨 윤정수(53)와 필라테스 강사 원진서(41·개명 전 원자현)은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김숙은 사회를 맡아달라는 윤정수의 부탁까지 흔쾌히 들어주며 진심어린 축하를 보냈고, 이날 결혼식에서 윤정수는 "국민 여러분 더이상 엮지 말아달라"며 "김숙은 어떡하냐고 하지 말아달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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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윤정수 원진서 커플의 결혼식 사회를 맡은 '가상아내' 김숙이 쿨한 모습으로 두 사람에게 축하를 보냈다.
개그맨 윤정수(53)와 필라테스 강사 원진서(41·개명 전 원자현)은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남창희와 공동으로 사회를 맡은 김숙은 "오늘 드디어 정수오빠 결혼식~ 창희랑 같이 사회보고 왔어요 너무너무너무너무 축하해"라며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김숙은 이날 결혼식을 올린 김정수와 2015년 방송된 예능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에서 가상부부로 활약한 사이. 덕분에 윤정수가 열애를 공개했을 때부터 김숙의 반응을 두고 관심이 집중됐다.
김숙은 사회를 맡아달라는 윤정수의 부탁까지 흔쾌히 들어주며 진심어린 축하를 보냈고, 이날 결혼식에서 윤정수는 "국민 여러분 더이상 엮지 말아달라"며 "김숙은 어떡하냐고 하지 말아달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윤정수는 지난 7월 12세 연하의 필라테스 강사와 결혼을 전제로 교제중이라고 밝혀 큰 화제를 모았고, 이후 그 주인공이 '광저우 여신' 원자현으로 드러나며 더욱 관심이 쏠렸다.
두 사람은 지인으로 오랜 시간 알고 지내다 올해 초부터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이미 결혼식을 올리기 전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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