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24시] 소상공인 부담경감 크레딧, 신청기간 12월10일까지 연장...추가 7만9000개 사 지원

강창구 충청본부 기자 2025. 12. 1.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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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상공인 부담경감 크레딧'의 신청 기간을 오는 10일 까지 연장한다고 1일 밝혔다.

공단은  늦게 지급받는 소상공인의 사용 기간을 보장하기 위해 사용 기한도 기존 2025년 12월31일에서 내년1월31일까지 1개월 연장한다.

사업 신청은 연장된 기간에 맞춰 공식 누리집(부담경감크레딧.

kr)에서 12월10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지급된 크레딧은 2026년 1월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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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전통나래관 어린이 체험전시 ‘대전 ㅁㅎㅇㅅ: 사라지지 않은 보물’ 개최
코레일, 12월부터 서해선 전동열차 운행시각 조정...평일·​​​​​​​휴일 모두 14회

(시사저널=강창구 충청본부 기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상공인 부담경감 크레딧'의 신청 기간을 오는 10일 까지 연장한다고 1일 밝혔다.

공단은  늦게 지급받는 소상공인의 사용 기간을 보장하기 위해 사용 기한도 기존 2025년 12월31일에서 내년1월31일까지 1개월 연장한다.

'부담경감 크레딧'은 소상공인의 공과금, 4대 보험료 등에 사용할 수 있는 1인당 50만원 한도의 디지털 포인트 형태 지원금이다.·

지난 11월25일 기준 약 303만 개사에 1조5000억원이 지급 완료되었으며, 약 7만9000개 사 규모의 추가 지원이 여력이 남아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진공은 사업 기간 연장에 따라 미신청 소상공인이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홍보와 안내를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

사업 신청은 연장된 기간에 맞춰 공식 누리집(부담경감크레딧.kr)에서 12월10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지급된 크레딧은 2026년 1월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 대전전통나래관 어린이 체험전시 '대전 ㅁㅎㅇㅅ: 사라지지 않은 보물' 개최

대전문화재단은 어린이 체험형 전시 '대전 ㅁㅎㅇㅅ: 사라지지 않은 보물'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전시는 2일부터 2026년 2월28일까지 대전전통나래관 3층 기획전시실에서 개최되며, 어린이들이 대전의 무형유산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했다. 윷놀이 체험을 비롯, 전통 악기 연주, 전통춤 따라하기 등 무형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전시는 노래가 품은 이야기, 소리를 담은 우리 악기, 몸으로 느끼는 우리 춤 등 총 4개의 테마로 구성돼 무형유산을 듣고, 보고, 만지고, 움직이며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관람시간은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매주 월요일과 설 연휴(당일 및 전후일)는 휴관한다.

◇ 코레일, 12월부터 서해선 전동열차 운행시각 조정...평일·휴일 모두 14회

한국철도공사는 1일부터 서해선 전동열차 운행 시각표를 전면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각표 조정은 지난달 22일 부품 결함으로 의심되는 차량이 발생해 일부 차량의 장기 수선과 이로 인한 서행운전이 지속됨에 따라 발생하는 고객 불편을 줄이기 위한 추가 조치다.

서해선은 국가 소유 차량 17개 편성이 운행 중에 있으나 10개 편성에서 일부 차량의 부품결함이 의심돼 안전 확보를 위한 운행구간 단축 및 서행운전을 하고 있다.

열차 서행으로 늘어난 운행시간(6.5분)을 시각표에 반영해 고객 혼란을 방지하고 차량 정비를 위해 대곡~일산역 간 운행 횟수를 평일과 휴일 모두 14회로 조정한다.

열차 운행 횟수가 줄어든 일산역~곡산역 구간을 이용하는 고객은 경의중앙선을 이용해 대곡역까지 가면 동일한 승강장의 맞은편에서 서해선 전동열차로 바로 갈아탈 수 있다.

변경된 시각표는 코레일 홈페이지(www.korai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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