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첫 ‘아테라’ 단지…예술 감성 담은 랜드마크[헤경 살고 싶은 집 2025- 최우수브랜드 대상 - 금호건설 ‘부산 에코델타시티 아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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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에 '에코델타시티 아테라'(사진)를 공급한 금호건설이 헤럴드경제 '살고 싶은 집 2025'에서 최우수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수상작인 '에코델타시티 아테라'는 부산 강서구 강동동 에코델타시티 A24블록에서 선착순 분양 중인 1025가구 규모의 대단지 주거 프로젝트다.
'에코델타시티 아테라'는 금호건설이 2024년 출시한 신규 주거 브랜드 '아테라'의 부산 첫 진출 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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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에 ‘에코델타시티 아테라’(사진)를 공급한 금호건설이 헤럴드경제 ‘살고 싶은 집 2025’에서 최우수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수상작인 ‘에코델타시티 아테라’는 부산 강서구 강동동 에코델타시티 A24블록에서 선착순 분양 중인 1025가구 규모의 대단지 주거 프로젝트다. 지하 2층~지상 16층, 16개 동, 59·84㎡(이하 전용면적)로 구성됐으며,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합리적 분양가를 갖췄다. 입주는 2028년 3월 예정이다.
‘에코델타시티 아테라’는 금호건설이 2024년 출시한 신규 주거 브랜드 ‘아테라’의 부산 첫 진출 단지다. ‘아테라’는 예술(ART), 대지(TERRA), 시대(ERA)를 결합해 ‘대지 위의 예술’을 지향하는 감성 주거 브랜드다. 금호건설은 아테라를 통해 주거 공간을 단순한 거주지가 아닌 감성 경험의 공간으로 정의하고 있다.
아테라는 출시 후 한국기업평판연구소 ‘2025년 10월 아파트 브랜드평판’ 5위를 기록했다. 수상작의 경쟁력은 희소성 높은 중소형 중심 구성에서도 나타난다. 59㎡가 전체의 약 63%를 차지해, 에코델타시티(약 9300가구) 내에 60㎡ 미만 비율이 3.1%에 불과한 점을 고려하면 공급가치가 높다.
설계에도 실용성과 감성 요소가 함께 담겼다. 59㎡C 파우더룸·드레스룸, 84㎡A 홈바·팬트리·알파룸, 전 세대 스마트 시스템과 유리 난간 개방형 설계가 적용됐다.최상층 스카이라운지·게스트하우스, 체육관·실내골프연습장, 키즈룸·독서실 등 가족 중심 특화 시설도 조성된다.
정주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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