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첨단이 조화 이룬 초품아…주거 만족도 UP[헤경 살고 싶은 집 2025- 주거문화서비스 대상 - HDC현대산업개발 ‘천안아이파크시티 2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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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의 천안 아이파크 시티 2단지가 헤럴드경제의 '살고 싶은 집 2025' 주거문화서비스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충남 천안시 서북구 부대동 409-1번지 일원에 조성하는 '천안 아이파크 시티 2단지'(사진)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4층, 11개 동, 총 1222세대 규모로 교육·자연·첨단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그 중심에 들어서는 천안 아이파크 시티 2단지는 교육·자연·첨단이 조화를 이루는 단지로, 입주민의 삶의 질을 한층 높일 주거 가치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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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의 천안 아이파크 시티 2단지가 헤럴드경제의 ‘살고 싶은 집 2025’ 주거문화서비스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충남 천안시 서북구 부대동 409-1번지 일원에 조성하는 ‘천안 아이파크 시티 2단지’(사진)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4층, 11개 동, 총 1222세대 규모로 교육·자연·첨단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단지 남서 측 전면이 초등학교와 맞닿아 있어 자녀를 둔 입주 예정자들의 주거 만족도를 높인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이 입지 특성을 단순한 인접성을 넘어 장점으로 승화시켰다. 학교 경계 전면을 녹지 공간으로 조성해 학교 소음을 차단하는 동시에 아이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등하굣길을 만든다.
천안 아이파크 시티 2단지가 들어서는 천안 부대지구는 우수한 교통·생활 인프라와 더불어 신흥 주거 선호지로 평가받는 지역이다. 그 중심에 들어서는 천안 아이파크 시티 2단지는 교육·자연·첨단이 조화를 이루는 단지로, 입주민의 삶의 질을 한층 높일 주거 가치를 제공한다.
또 범죄예방 건축설계를 적용해 사각지대 없이 CCTV가 설치돼 있다. 공동현관에 안면인식 로비폰을 적용하여 보안을 한층 강화한 출입 통제 시스템을 제공한다. 현관 카메라에는 움직임이 수상한 사람이 있으면 자동으로 녹화되는 블랙박스 기능이 있다.
세대 배치는 남동·남서향 위주로 설계하여 자연 채광과 통풍 극대화했다. 4Bay 판상형 구조로 거실과 모든 방이 외부 조망과 햇볕을 누릴 수 있다. 키즈라운지·피트니스센터·작은 도서관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돼 전 세대가 만족할 수 있는 주거환경을 구현했다.
김희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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