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北 당대회 앞두고 내외치 강화... 김주애 후계 가능성 주시" [TF사진관]

임영무 2025. 12. 1.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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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호 통일부 대변인이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현안 관련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윤 대변인은 이날 김정은 위원장의 내외치 행보와 관련해 "9차 당대회를 앞두고 준비 과정이 있을 것 같다"며 "과정에서 내부 성과를 독려하는 동향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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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호 통일부 대변인이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현안 관련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

[더팩트ㅣ임영무 기자] 윤민호 통일부 대변인이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현안 관련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윤 대변인은 이날 김정은 위원장의 내외치 행보와 관련해 "9차 당대회를 앞두고 준비 과정이 있을 것 같다"며 "과정에서 내부 성과를 독려하는 동향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정은 위원장이 김주애를 대동한 공군 전략자산 공개 행사 개최와 관련한 질문에 "김 위원장의 딸이 전승절 방중 이후 약 3개월 만에 식별됐습다"며 "딸의 후계 가능성을 열어두고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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