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 영, 2주 뒤 재평가 예정... 12월 중순 복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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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호크스의 포인트가드 트레이 영이 무릎 부상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매체 ESPN은 지난 30일(한국시간) 영은 오른쪽 무릎 내측 측부 인대(MCL) 염좌 부상에서 회복 중이며, 팀은 약 2주 후 그를 다시 평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지난 10월 30일 브루클린과의 경기에서 부상을 당한 뒤 15경기 연속 결장 중이다.
호크스는 영이 빠진 이후 10승 5패의 성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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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조건웅 인턴기자) 애틀랜타 호크스의 포인트가드 트레이 영이 무릎 부상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매체 ESPN은 지난 30일(한국시간) 영은 오른쪽 무릎 내측 측부 인대(MCL) 염좌 부상에서 회복 중이며, 팀은 약 2주 후 그를 다시 평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지난 10월 30일 브루클린과의 경기에서 부상을 당한 뒤 15경기 연속 결장 중이다. 당초 복귀 시점은 12월 중순 이후로 예상됐다.
영은 지난 11월 29일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전 경기 전 워밍업에서 슛을 시도하며 회복 진전을 드러냈다. 지난 시즌 어시스트 리그 1위를 차지한 그는 올 시즌 평균 17.8득점, 7.8어시스트를 기록 중이다.
호크스는 영이 빠진 이후 10승 5패의 성적을 기록했다. 포워드 제일런 존슨은 15경기 동안 2번의 트리플더블을 달성했다.
사진=애틀랜타 호크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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