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에도 굴욕 無…서인영, '리즈 시절' 회복 중 "야채만 먹어"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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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인영이 체중 증가를 솔직하게 밝힌 후 다시 건강한 몸매를 되찾기 위해 진행 중인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하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인영은 지난 30일 자신의 계정에 "다이어트는 계속된다. 난 야채만 먹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한 누리꾼이 "비법 좀 알려달라"고 묻자, 서인영은 "여러 가지를 병행했다. 곧 알려주겠다"라고 직접 댓글을 남기며 다이어트 노하우 공개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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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윤지 기자] 가수 서인영이 체중 증가를 솔직하게 밝힌 후 다시 건강한 몸매를 되찾기 위해 진행 중인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하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공개된 모습에서는 한층 또렷해진 턱선과 슬림해진 라인이 눈길을 끌며 '리즈 시절 외모' 회복을 예고하고 있다.
서인영은 지난 30일 자신의 계정에 "다이어트는 계속된다. 난 야채만 먹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인영은 아이보리 톤의 니트 가디건을 입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도 뚜렷해진 턱선과 세련된 단발 헤어로 시선을 끌었다. 과한 스타일링 없는 내추럴한 메이크업만으로도 여전히 돋보이는 미모를 자랑했다. 네잎클로버 목걸이와 레이어드 팔찌는 은은한 포인트로 더해졌다.
이를 본 누리꾼은 "지금도 예쁘다", "서인영이 돌아왔다", "살이 좀 많이 빠진 것 같아 보인다" 등 호응을 보내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한 누리꾼이 "비법 좀 알려달라"고 묻자, 서인영은 "여러 가지를 병행했다. 곧 알려주겠다"라고 직접 댓글을 남기며 다이어트 노하우 공개를 예고했다.
앞서 서인영은 라이브 방송에서 "10kg 정도가 늘었다"며 체중 변화를 솔직하게 밝힌 바 있다. 이어 최근에는 성형 부작용으로 인해 코 보형물을 제거했다고 고백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는 "예전에 코끝만 엄청 뾰족하게 했던 게 난리가 났다"며 "이제는 코에 뭘 넣을 수가 없는 상태라서 다 뺐다"고 털어놨다.
이처럼 외모에 대한 꾸준한 관리와 함께 솔직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는 서인영에게 팬들은 "언니의 진짜 매력은 당당함"이라며 응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1984년생인 서인영은 2002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해 '니가 참 좋아', '원 모어 타임(One More Time)', '슈퍼스타(Super Star)'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기며 큰 사랑을 받아왔다. 이후 솔로 활동과 예능 출연을 통해 대중성과 개성을 동시에 입증하며 꾸준한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윤일상 오빠와 녹음한 곡이 있다. 정말 좋은 곡인데 시기를 조율 중"이라고 전하며 음악 활동 재개를 예고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서인영은 지난 2023년 2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리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당시 비용만 1억 원에 달하는 초호화 웨딩으로 주목을 받았지만, 약 7개월 만에 이혼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남겼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서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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