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與 전현희·한준호·김병주 최고위원 사퇴...지방선거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전현희·한준호·김병주 최고위원이 1일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고위원직 사퇴를 선언했다.
한 최고위원은 "오늘이 마지막 최고위가 될 것 같다"며 "당분간 정치검찰조작기소대응 특위 활동에 집중하며 이재명 대통령을 죽이려 했던 무도함을 밝히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김 최고위원은 "완전한 내란척결과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해 민주당 최고위원직을 내려놓는다"며 "이재명 정부 수립을 함께한 것은 인생 최고의 영광이었다"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최고위원들이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김병주, 한준호, 전현희 최고위원, 정 대표. 2025.09.25. suncho21@newsis.com /사진=조성봉](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moneytoday/20251201102150515eooz.jpg)
더불어민주당 전현희·한준호·김병주 최고위원이 1일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고위원직 사퇴를 선언했다. 본격적인 지방선거 레이스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전 최고위원은 "많은 생각과 고민이 있었다"며 "국민과 당원이 나를 지켜주셨으니 이제 제가 당과 대한민국을 지키겠다"고 했다.
한 최고위원은 "오늘이 마지막 최고위가 될 것 같다"며 "당분간 정치검찰조작기소대응 특위 활동에 집중하며 이재명 대통령을 죽이려 했던 무도함을 밝히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김 최고위원은 "완전한 내란척결과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해 민주당 최고위원직을 내려놓는다"며 "이재명 정부 수립을 함께한 것은 인생 최고의 영광이었다"고 했다.
우경희 기자 cheerup@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마네킹인 줄" 골프장서 성관계한 커플...입소문에 방문객 '폭발' - 머니투데이
- "원해서 도와줬다"...5살 조카 8년간 성폭행한 외삼촌 '파렴치한 변명' - 머니투데이
- 술·마약 미끼로 제자와 성관계...중학교 여교사, 살인협박까지 - 머니투데이
- "한 번 잤어요" 베이비시터의 폭로, 남편은 끝까지 "아무 사이 아니다" - 머니투데이
- "강간했네ㅋㅋ" 성관계 몰카 돌려보며 시시덕...'정준영 단톡방' 충격[뉴스속오늘] - 머니투데이
- 여친 성폭행 막던 남친 11살 지능됐는데...형량 반토막 난 가해자[뉴스속오늘] - 머니투데이
- 중국인·일본인만 북적...역대 최고 K-관광, 진짜 문제는 따로 있다 - 머니투데이
- 쿠팡, 3370만 계정 개인정보 유출…과징금·위자료 수조원대 나올까 - 머니투데이
- 외인 매수에도 코스피 하락 반전…강세 이어가는 코스닥 - 머니투데이
- K-냉동김밥 난리났다...'케데헌' 타고 전세계 입맛 잡은 깜짝 비결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