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머니] 펩트론 일라이 릴리 본계약 일정 지연 하지만 방향성은 변한게 없다

SBSBiz 2025. 12. 1.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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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쇼 '하우머니' -  한용희 그로쓰리서치 수석연구원  

오늘(1일)의 국내증시 개장 후 상황과 주목해 볼 산업 리포트까지 알아보겠습니다. 그로쓰리서치 한용희 수석연구원 모셨습니다.

Q. 오늘 국내증시 개장 후 상황은 어떻게 보세요? 

Q. 이 시간에 소개해주셨던 펩트론, 지난주에 주가가 그야말로 롤러코스터였잖아요. 일라이 릴리의 마운자로를 한국에서 생산한다는 소식 때문에 급등하기도 했거든요. 어떤 상황인가요?

- 일라이 릴리, 한국서 '마운자로' 생산거점 구축
- 펩타이드 원료 SK서…완제품 생산 펩트론 거론
- 일라이 릴리, 충청권 중심 생산벨트 구축 중
-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서 스마트데포 검토 중
- 스마트데포, 펩트론의 장기지속형 플랫폼
- 스마트데포, 분무 건조 방식…약효물질 포함 미립구 생산
- 스마트데포, 경쟁 방식 대비 최고 생산성 창출
- 펩트론, 릴리와 기술평가 종료 임박에 지난주 급락
- 펩트론-릴리, 인비보 실험 추가 진행에 동의
- 인비트로, 시험관 내 세포만 놓고 실험하는 방식
- 인비보, 실제 생체환경서 약물 작용 반응 확인
- 임상 진입 전 필수 절차, 인비트로→인비보→1상
- "1상서 확인할 내용을 기술평가에서 확인할 것"
- 펩트론, 경쟁사 카무르스 대비 기술적 우위 확보
- 카무루스, 릴리와 8.7억 달러 규모 기술이전 계약
- 카무루스 '플루이드 크리스탈' 펩트론 대비 단점↑
- 플루이드 크리스탈, 주기마다 부작용…에탄올 필수
- 유기용매인 에탄올 사용 시 적응증에 안정성 우려
- 플루이드 크리스탈, 미립구 기술과 달리 통증↑
- 기술평가 후 본계약 전환 과정은 복잡하고 고난도

Q. 오늘 소개해주실 탐방 기업은 어떤 곳인가요? 

- 태성, PCB 설비 기반 복합동박·유리기판 장비 확장
- 태성, 20년 이상 PCB 설비 개발 경험 축적
- 태성, PCB 제조에 필수인 습식설비 개발 및 공급
- 웻(Wet) 장비, PCB 제조 중 현상·식각·박리 단번 처리
- 태성 주 고객사, LG이노텍·삼성전기·이수페타시스 등
- AI 확산에 반도체 수요↑…PCB 업체 가동률 상승
- 빅테크의 공격적 AI 투자로 메모리 수요도 급증
- DDR5·LPDDR 등 레거시 메모리 수요 확대
- 태성, 유리기판 공정 난제 해결 통합 솔루션 선점
- 태성, 기술력 기반 유리기판 밸류체인 선제 진입
- 태성, 유리기판 TGV 세정·식각장비 레퍼런스 확보
- 태성, 국내 고객사와 유리기판 컨소시엄 내부 진입
- 유리기판 시장 본격 개화 시 태성의 장비 수혜 가능
- 유리기판의 난제, 식각 후 유리 슬러리 제거 
- 유리기판의 난제, 유리 물성 극복·도금 박리도 문제
- 레이저로 TGV 형성 뒤 식각 시 유리 슬러리 발생
- 태성, 효율적인 유리 슬러리 세정 기술 경쟁력 확보
- 얇은 유리, 파손 위험 높아 안정적 핸들링 필수
- 태성, 특수 재질 롤러·비접촉 이송 등 10개 이상 특허
- 유리·구리의 접착강도 낮아…화학동 방식 개발 중
- 태성, 유리기판 공정 전반 토탈 솔루션 구축 계획
- 태성, 유리기판 양산 본격화 시 대규모 매출 성장 기대
- 복합동박, 내부의 얇은 필름에 구리 도금한 전지박
- 복합동박 도입 시 구리 사용량↓…원가 절감 가능
- 복합동박, 일반 전지박 대비 구리 사용량 약 60%↓
- LG에너지솔루션·中 CATL, 복합동박 고려 중
- 복합동박, 약 40%까지 배터리 중량 감축 가능
- 복합동박 필름, 열폭주 지연·차단 역할도 수행
- 태성, 내년 PCB 업체 투자 본격화 시 실적 개선 기대

Q. 오늘 소개해주실 산업 보고서는 어떤 내용이며, 주목해 볼 관련주는 어떤 곳인가요? 

- LPDDR, AI 시대 핵심 연산 자원으로 격상
- 엔비디아, 그레이스 슈퍼칩에 LPDDR5X 탑재
- 주요 메모리 제조사, LPDDR5X 등 제품 가격↑
- 공급자 위주 시장…가격결정권 쥔 메모리 제조사
- 메모리 제조사, 수익성 높은 HBM 생산에 집중
- 일반 D램 생산 가능한 웨이퍼 할당량 감소
- 차세대 공정 전환 시 수율·장비 문제로 생산량↓
- 4세대·5세대 전환 시 EUV 등 고난도 기술 필요
- LPDDR4 생산라인 축소 및 HBM 라인으로 개조
- 구형 D램 제품도 품귀현상…"예전보다 생산량↓"
- LPDDR 채택, AI 서버에 적합한 스펙 제공 가능
- AI 서버의 폭발적 증가…전력비용↑·발연 문제 야기
- LPDDR, 저전력에 특화된 D램 메모리 
- LPDDR5, 서버 탑재 시 약 75% 이상 전력 감축
- LPDDR5, D램보다 대역폭·지연시간 등 성능 좋아
- 서버용 LPDDR, AI 전용 고사양 제품으로 분류
- LPDDR, 서버용과 모바일용 설계도 같아 
- 메모리 제조사, 제품 믹스 개선 만으로 이익 극대화
- 티엘비, 메모리 반도체용 PCB 제조 및 판매
- 티엘비 매출 비중에서 DDR5는 64% 차지
-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고용량 e-SSD 매출↑
- LPDDR, 기존에는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에 탑재
- 직접 땜질하는 온보드·프로세서 위에 쌓는 PoP 방식
- 온보드·PoP 방식, 별도 모듈 기판 필요 없는 구조
- 소캠·LP캠2, 기존 DDR의 교체편의성과 결합
- "LPDDR칩 성장시킬 전용 모듈 기판 시장 탄생"
- 티엘비, 주요 기업과 차세대 기판을 가장 먼저 개발
- 티엘비, LP캠2 등 차세대 모듈에 HDI 필수 적용
- 티엘비, 획기적인 소형화·데이터 밀도 급증에 대응 
- 고속 신호 간섭 차단·효율 극대화 위해 고다층 요구
- 티엘비, 고난도 공정으로 경쟁사 진입 방어 가능
- 티엘비, 근본적인 체질 개선 '구조적 성장구간' 진입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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