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오늘 인천서 '민생회복·법치수호' 국민대회

박찬범 기자 2025. 12. 1.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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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오늘(1일) 인천 미추홀구 주안역에서 '민생회복 법치수호 국민대회'를 개최합니다.

국민의힘은 추경호 전 원내대표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열리는 2일에는 경기 용인에서 마지막 국민대회를 열고, 더불어민주당의 이른바 '내란 몰이' 시도를 비판하며 추 전 원내대표 영장의 기각을 촉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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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지난 11월 30일 강원 춘천시청 인근에서 열린 '민생회복 법치수호 국민대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오늘(1일) 인천 미추홀구 주안역에서 '민생회복 법치수호 국민대회'를 개최합니다.

'이재명 정권을 향한 민생 레드카드'라는 표어를 내걸고 열리는 이날 행사는 지난달 22일 부산·울산, 23일 경남 창원, 25일 경북 구미, 26일 충남 천안, 28일 대구, 29일 대전·충북 청주, 30일 강원 춘천에 이어 열리는 지역 순회 여론전입니다.

장동혁 대표 등 지도부는 이 자리에서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외압 의혹'에 대한 국정조사와 함께 이재명 대통령 재판 재개 등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국민의힘은 추경호 전 원내대표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열리는 2일에는 경기 용인에서 마지막 국민대회를 열고, 더불어민주당의 이른바 '내란 몰이' 시도를 비판하며 추 전 원내대표 영장의 기각을 촉구할 방침입니다.

(사진=연합뉴스)

박찬범 기자 cbcb@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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