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담, 국내외 팬들과 교류…위버스·포토이즘 동시 오픈

조연경 기자 2025. 12. 1. 09:18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더프레젠트컴퍼니〉
〈사진=더프레젠트컴퍼니〉

배우 박소담이 소속사 이적 후 팬들과 보다 적극적인 소통에 나서고자 새로운 공식 채널을 열었다.

소속사 더프레젠트컴퍼니는 1일 “박소담 배우가 공식 포토이즘 프레임과 위버스 커뮤니티를 동시에 오픈하며 국내외 팬들과의 교류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토이즘 콘텐트는 박소담이 오랜 시간 함께해 준 팬들을 위해 준비한 연말 크리스마스 스페셜 테마로 꾸며졌다. 두 버전으로 구성된 포토이즘 프레임은 따뜻한 분위기를 자랑하며 높은 소장 가치를 예고한다.

박소담은 위버스 커뮤니티 오픈을 통해 해외 팬들과도 더욱 체계적으로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위버스에서는 배우의 진솔한 메시지를 비롯해 비하인드 아카이브, 이벤트 등 다층적인 교류가 가능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사진=더프레젠트컴퍼니〉
팬들이 궁금해했던 일상과 작업 과정, 그리고 배우 박소담의 감성과 시선이 담긴 이야기들이 위버스를 통해 보다 빠르고 안정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올해로 공식 팬카페 '소담도담' 10주년을 맞은 박소담은 그간 SNS를 통해 꾸준히 팬들과 일상을 공유해 왔다. 이번 신규 플랫폼 오픈은 장기간 응원해 준 팬들에 대한 애정과 감사, 앞으로의 활동 확장에 대한 의지를 담고 있어 의미가 크다.

소속사 더프레젠트컴퍼니는 “팬들의 오랜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와 소통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라며 “박소담 배우의 활동 반경이 더욱 넓어지는 만큼, 팬들과 만나는 접점 또한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새로운 소통 창구를 마련한 박소담은 차기작 준비와 다양한 브랜드·문화 콘텐트 협업 등 폭넓은 활동을 앞두고 있다는 후문.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한 만큼, 향후 박소담이 보여줄 새로운 변화와 성장에 관심이 쏠린다.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