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아, 박진주 결혼식 민폐 하객 됐다…신부보다 화려한 하객 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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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민경아가 박진주 결혼식에서 민폐 하객으로 등극했다.
민경아는 12월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늘은 사랑하는 진주 언니의 시집가는 날, 태어나서 처음으로 잊지 못할 결혼식이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진주 결혼식에 참석한 민경아의 모습이다.
특히 민경아는 박진주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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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강민경 기자]
뮤지컬 배우 민경아가 박진주 결혼식에서 민폐 하객으로 등극했다.
민경아는 12월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늘은 사랑하는 진주 언니의 시집가는 날, 태어나서 처음으로 잊지 못할 결혼식이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진주 언니 사랑해!!! 오늘의 1일 보디가드 보라 언니 잔치 보라 언니까지 모든 게 완벽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진주 결혼식에 참석한 민경아의 모습이다. 박진주는 11월 30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배우자와 비공개 웨딩 마치를 올렸다.
민경아는 뮤지컬 '레드북'을 통해 박진주와 호흡을 맞추고 있다. 특히 민경아는 박진주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맡았다. 또한 민경아는 시상식 참석을 방불케하는 드레스 자태를 뽐내 시선을 끈다. 그는 새 신부 박진주와 함께 거울 앞에서 다정한 모습으로 사진을 찍기도 했다.
민경아는 오는 12월 7일까지 공연하는 뮤지컬 '레드북' 서울 공연에 출연한다. 이어 부산, 세종, 대구, 용인으로 장소를 옮겨 공연할 예정이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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