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귀령 영상 튼 김용현 변호인 “특전사, 일반인에 총구 겨누지 않아” [현장영상]
2025. 12. 1.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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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재판에선 일부 증거조사가 이뤄졌습니다.
김 전 장관 변호인 김지미 변호사는 지난해 12월 3일 밤 국회 앞에서 촬영된 안귀령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의 영상을 재생하기도 했는데요.
김 변호사는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의 국회 증언 영상과 함께 이 영상을 재생하며, "당시 특전사는 일반인에게 총구를 겨누지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
당시 안 대변인 등 국회에 있던 사람들이 특전사 군인의 총기를 붙잡거나 몸싸움을 벌였지만, 특전사 군인들이 라이트를 비추는 정도로만 대응하고 무력 진압은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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