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범 정책실장 "토지허가제, 길게 끌고가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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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연내 부동산 공급대책 발표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실장은 최근 한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서울과 경기 12개 지역을 토지거래허가제 등 규제지역으로 묶은 10·15 대책이 임시 조치라고 설명하며 "토허제를 길게 끌고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실장은 "6·27 대책이라는 강력한 수요 억제책을 했는데도 두어 달 후에 상승 압력이 현재화돼 임시 조치를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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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연내 부동산 공급대책 발표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실장은 최근 한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서울과 경기 12개 지역을 토지거래허가제 등 규제지역으로 묶은 10·15 대책이 임시 조치라고 설명하며 "토허제를 길게 끌고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실장은 "6·27 대책이라는 강력한 수요 억제책을 했는데도 두어 달 후에 상승 압력이 현재화돼 임시 조치를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대전제는 탄탄한 공급 대책을 약속대로 마련하고, 시장이 차분해지면 리뷰해서 종합적으로 해제를 검토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어 "공급 대책을 위해 공공 용지가 있는 모든 부처를 통해 땅을 찾고 있다"고 전하면서 "연내 진행 결과를 밝힐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김용범 #정책실장 #토허제 #토지거래허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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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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