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즈 멤버 리노, 홍콩 '마마 어워즈' 무대서 발목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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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리노가 발목 부상을 입었다.
1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리노는 지난달 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K팝 시상식 '2025 마마 어워즈' 무대 도중 발목을 다쳐 현지에서 치료를 받았다.
하루 뒤 귀국한 리노는 병원에서 발목 염좌 진단을 받았다.
소속사는 "리노는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적절한 치료를 받으며 충분한 휴식을 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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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속한 회복 위해 최선"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리노가 발목 부상을 입었다.

하루 뒤 귀국한 리노는 병원에서 발목 염좌 진단을 받았다. 이 가운데 온라인상에는 리노가 귀국 당시 휠체어를 탄 채 매니저의 도움을 받아 이동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퍼지면서 팬들의 우려를 샀다.
소속사는 “리노는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적절한 치료를 받으며 충분한 휴식을 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걱정하셨을 팬분들의 깊은 양해 부탁드리며,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리노의 조속한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달 21일 새 앨범 ‘두 잇’(Do It)을 발매했다. 이 앨범은 한터차트 집계 기준으로 발매 일주일 만에 220만 장이 넘는 음반 판매량을 기록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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