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PM] 尹 외환 혐의 재판 시작…오늘 공판준비기일 外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1일) 하루 주요 일정을 살펴보는 보도국 AM-PM입니다.
오늘은 공판준비기일로, 정식 재판에 앞서 검찰과 피고인 측 의견을 조율하고 쟁점을 정리하는 절차입니다.
내년도 예산안 처리 시한을 하루 앞두고 여야 원내대표가 오늘 오전 막판 협상에 나섭니다.
오늘 주요 일정은 여기까지입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1일) 하루 주요 일정을 살펴보는 보도국 AM-PM입니다.
어떤 일정이 있는지 함께 보시겠습니다.
▶ 尹 외환 혐의 재판 시작…오늘 공판준비기일 (PM 2:00 서울중앙지방법원)
윤석열 전 대통령의 외환 관련 혐의에 대한 재판이 시작됩니다.
오늘은 공판준비기일로, 정식 재판에 앞서 검찰과 피고인 측 의견을 조율하고 쟁점을 정리하는 절차입니다.
윤 전 대통령은 12·3 비상계엄 선포의 명분을 만들기 위해 지난해 10월 평양에 무인기를 투입했다는 혐의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과 함께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 내년도 예산안 시한 D-1…여야 막판 협상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내년도 예산안 처리 시한을 하루 앞두고 여야 원내대표가 오늘 오전 막판 협상에 나섭니다.
정책 펀드와 지역사랑상품권, 대통령실 특수활동비 등 쟁점 사안에 대한 최종 논의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여야는 앞서 어제(30일) 오전에도 예산안에 대해 논의했지만 합의를 도출하지 못했습니다.
▶ 서울지하철노조 '준법운행'…열차 지연 가능성 (오전 수도권)
서울 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노조가 오늘 첫차부터 '준법운행'에 들어갑니다.
임금·단체협약 협상 결렬 대응 차원으로, 준법운행은 안전한 승하차를 위해 역사 정차 시간을 충분히 하는 방식입니다.
파업 형태는 아니라서 심각한 열차 지연은 없을 것으로 보이지만 평상시보다는 열차 운행이 다소 늦어질 수 있습니다.
오늘 주요 일정은 여기까지입니다. 지금까지 보도국 AM-PM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차승은(chaletuno@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방송에 QR코드 노출했다가…’1,666만원’ 주문 폭탄?
- [현생탐구] ’액막이 명태’의 부활…수능 대박·안전 운전 ’행운템 세계’
- 美 핼러윈 잇단 총격에 24명 사망·90여명 부상
- 말 타고 맥드라이브 방문한 남성…직원들 반응은?
- ’과태료 부과’로 민원 마무리?…’허위 종결·답변’ 공무원 해임
- 北해커가 훔친 비트코인, 테슬라 보유량 추월…北연간 수출액 3배
- 체코 원전 차질 우려에…산업부 장·차관 직접 관리체계 가동
- 컵라면·과자 훔친 ’공시 낭인’ 상습범…법원 “이번만 선처“
- ’킬잇’ 우승자 김나라, 동성 연인과 결혼식…“허락 필요치 않아“
- 아기 침 묻은 숟가락을 다시 수저통에…’민폐 부모’ 목격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