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 13kg 감량하고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성동일 "아픈 줄 알았다" ('바달집') [순간포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 라미란이 눈에 띄게 날씬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동료 배우인 성동일과 김희원을 깜짝 놀라게 했다.
캠핑장에 도착한 라미란을 본 성동일과 김희원은 격하게 반기며, 심지어 라미란을 앞에 세워두고 함께 절을 하는 모습까지 연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 라미란이 눈에 띄게 날씬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동료 배우인 성동일과 김희원을 깜짝 놀라게 했다.
30일 전파를 탄 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에서는 성동일부터 라미란과 류혜영까지 '응팔 쌍문동 식구들'이 '바달집'에 다시 모여 가족 같은 케미를 뽐냈다.
캠핑장에 도착한 라미란을 본 성동일과 김희원은 격하게 반기며, 심지어 라미란을 앞에 세워두고 함께 절을 하는 모습까지 연출했다.
성동일은 라미란에게 “누나 이 먼데까지 와줘서 고마워 진짜 고마워. 우리가 모셔놓고도 미안해서”라며 극진한 감사함을 표했다. 초대해놓고도 미안함을 느끼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라미란에 대한 각별한 마음을 엿볼 수 있었다.
성동일과 김희원의 과도한 환영에 라미란은 “안 오면 또 무슨 꼴을 당하려고”라고 유쾌하게 받아치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성동일은 “초대해놓고 희원이랑 며칠을 이야기했어”라며 거듭 미안함과 고마움을 표현했다.

라미란을 만난 배우 김희원은 곧바로 "살을 뺐냐"고 물으며 달라진 라미란의 모습에 관심을 보였다. 이에 라미란은 "계속 얘기했잖아요. 살 빼고 있다"고 답하며 유쾌하게 자신의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옆에서 이 상황을 지켜보던 성동일 역시 라미란의 변화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성동일은 "난 얘 아픈 줄 알았어. 살이 빠져가지고"라고 말하며, 라미란의 외모 변화가 건강 이상으로 느껴질 만큼 극적이었음을 드러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 방송화면 캡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난 항상 살 빼야 하는 사람"…악뮤 이수현, 뼈말라 된 이유 [핫피플]
- 손석희도 놀랐다..성시경, 업계 폭로 “몰래 연애시켜 차이게 해” (‘질문들4’)[핫피플]
- "감독 경질됐다 생각하고 새롭게 판 짜자" 장지현, 홍명보호 2연전 패배에 '파격 제안'
- '폭행피해'로 사람 죽었는데...故김창민 감독 사건, 잊혀지면 안 되는 이유 [Oh!쎈 초점]
- "내가 다저스 가지 말랬잖아" 강정호 직격탄, '트리플A' 김혜성에 "트레이드가 베스트 시나리오"
- 박세리, 사실혼 의혹에 “집에 숨겨둔 남자 있어” 깜짝 발언(남겨서 뭐하게)[순간포착]
- “이제 시간 얼마 안 남아” 윤택, ‘유퀴즈’ 출연 4일만에 ‘간담도암’ 父 떠나보냈다[Oh!쎈
- 부축받던 김종국, 여전히 투병 중.."완치NO, 힘들더라도 회복할 것" ('짐종국')
- 린, '이수와 이혼' 후.."'집에서 보자' 말하던 사람, 집에 없어" 복잡 심경
- '52kg' 한가인, 살 뺄 계절에 던진 일침..."걷는 건 운동 NO, 허억허억 돼야해" ('자유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