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준 쿠팡 대표 "국민에 사과…추가 피해 예방 최선"
2025. 12. 1. 06: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쿠팡에서 고객 계정 3,370만 개 유출 피해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박대준 쿠팡 대표가 대국민 사과했습니다.
박 대표는 "올해 6월부터 최근까지 고객 정보에 대한 무단 접근이 발생했다"면서, "국민 여러분께 큰 불편과 걱정을 끼쳐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박 대표는 기존 데이터 보안 장치와 시스템에 어떤 변화를 줄 수 있는지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쿠팡에서 고객 계정 3,370만 개 유출 피해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박대준 쿠팡 대표가 대국민 사과했습니다.
박 대표는 "올해 6월부터 최근까지 고객 정보에 대한 무단 접근이 발생했다"면서, "국민 여러분께 큰 불편과 걱정을 끼쳐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쿠팡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한국인터넷진흥원, 경찰청 등 민관합동조사단과 협력해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박 대표는 기존 데이터 보안 장치와 시스템에 어떤 변화를 줄 수 있는지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오주현(viva5@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방송에 QR코드 노출했다가…’1,666만원’ 주문 폭탄?
- [현생탐구] ’액막이 명태’의 부활…수능 대박·안전 운전 ’행운템 세계’
- 美 핼러윈 잇단 총격에 24명 사망·90여명 부상
- 말 타고 맥드라이브 방문한 남성…직원들 반응은?
- ’과태료 부과’로 민원 마무리?…’허위 종결·답변’ 공무원 해임
- 北해커가 훔친 비트코인, 테슬라 보유량 추월…北연간 수출액 3배
- 체코 원전 차질 우려에…산업부 장·차관 직접 관리체계 가동
- 컵라면·과자 훔친 ’공시 낭인’ 상습범…법원 “이번만 선처“
- ’킬잇’ 우승자 김나라, 동성 연인과 결혼식…“허락 필요치 않아“
- 아기 침 묻은 숟가락을 다시 수저통에…’민폐 부모’ 목격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