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득녀 양준혁, 둘째 욕심에 태명도 지어놨다 “낳으면 야구 시킬 것”(사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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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야구선수 양준혁이 둘째 생각을 고백했다.
이날 양준혁의 직원이 "빨리 자리를 잡으셔야 둘째든 셋째든 낳지 않겠냐"고 하자 박현선은 "둘째 생각 있냐"고 물으며 양준혁의 마음을 떠봤다.
양준혁은 "어, 팔팔이 동생 둘째 낳으면 야구 시켜야지"라며 내심 둘째를 바라는 마음을 드러냈고 박현선은 "그럼 칠칠이 하기로 했지 않냐"고 화답하며 금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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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전 야구선수 양준혁이 둘째 생각을 고백했다.
11월 3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33회에서는 야구선수에서 CEO로 변신한 양준혁이 새로운 보스로 합류했다.
이날 양준혁의 직원이 "빨리 자리를 잡으셔야 둘째든 셋째든 낳지 않겠냐"고 하자 박현선은 "둘째 생각 있냐"고 물으며 양준혁의 마음을 떠봤다.
양준혁은 "어, 팔팔이 동생 둘째 낳으면 야구 시켜야지"라며 내심 둘째를 바라는 마음을 드러냈고 박현선은 "그럼 칠칠이 하기로 했지 않냐"고 화답하며 금슬을 드러냈다.
한편 양준혁은 지난 2021년 19살 연하 박현선과 결혼해 지난해 12월 11일 55세 나이에 딸을 품에 안았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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