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드러낸 올화이트룩에 타투까지…감탄 쏟아진 비주얼 "공주님 강림" 효민도 극찬, 50대 믿기지 않는 비율
고소영이 변함없는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 고소영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고소영이 변함없는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고소영은 지난달 28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 속 고소영은 한 명품 주얼리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모습으로 오프숄더 디자인의 올화이트 의상을 입고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팔에 새겨진 감각적인 타투가 더해지며 세련된 매력을 더했다.
고소영이 변함없는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 고소영 인스타그램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 여유 있는 미소가 어우러지며 53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늘씬한 비율과 군살 없는 몸매 역시 감탄을 자아냈다.
고소영이 변함없는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 고소영 인스타그램
이를 본 그룹 티아라 효민은 "공주님"이라는 댓글로 고소영의 미모를 극찬했고 누리꾼들 또한 "여전히 고급스럽다", "방부제 미모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소영은 1992년 드라마 '내일은 사랑'으로 데뷔해 '아들의 여자', '추억', '완벽한 아내'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영화 '비트', '연풍연가' 등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바로 그 고소영'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