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나 그란데 "대중이 보는 내가 가장 예뻤을 때, 밥 못 먹고 항우울제 복용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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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자신의 외모를 두고 다양한 의견이 이어지는 데 거부감을 표하며 변화를 촉구했다.
30일(현지시각) TMZ에 따르면 그란데는 전날 자신의 소셜 계정에 영화 '위키드: 포 굿' 홍보 인터뷰를 게시하며 "나의 체형에 대해 논하는 건 해로운 일"이라는 메시지를 공유했다.
한편 최근 아리아나 그란데는 가수 외에도 배우로 활동 중으로 '위키드: 포 굿'을 통해 글로벌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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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자신의 외모를 두고 다양한 의견이 이어지는 데 거부감을 표하며 변화를 촉구했다.
30일(현지시각) TMZ에 따르면 그란데는 전날 자신의 소셜 계정에 영화 '위키드: 포 굿' 홍보 인터뷰를 게시하며 "나의 체형에 대해 논하는 건 해로운 일"이라는 메시지를 공유했다.
그란데는 "오늘 날 사회에서 타인의 외모와 건강, 표현 방식에 대해 말하는 건 해선 안 되는 일"이라며 "나는 그런 것들이 정말 위험하다고 생각한다"라고 의견을 피력했다.
그는 "나는 10대 때부터 외모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지만 주변에 든든한 지원 체계가 있었기 때문에 이겨낼 수 있었다. 더 이상 내 삶에 그런 주제가 나오는 걸 환영하지 않는다"면서 "나는 여전히 같은 생각을 갖고 있으며 모두에게 사랑을 상기시켜드리기 위해 이 글을 올린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그란데는 '위키드: 포 굿' 홍보 당시 가수 시절에 비해 마른 몸으로 건강이상설에 휩싸인 바 있다.
과거 몸매와 현재 몸매를 비교하는 글이 빗발치는 상황에 그란데는 "당시 나는 항우울제를 먹고 술을 마시고 제대로 식사를 하지 못했으며 내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기를 보냈다. 그때 나는 건강해 보였지만 사실 건강하지 않았다"라고 고백했다.
한편 최근 아리아나 그란데는 가수 외에도 배우로 활동 중으로 '위키드: 포 굿'을 통해 글로벌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그란데는 오는 2026년 FX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13'으로 드라마에 복귀한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아리아나 그란데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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