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리노, '마마 어워즈'서 발목 부상…[전문]
김진석 기자 2025. 12. 1. 00:09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스트레이 키즈 리노의 발목이 삐었다.
JYPE는 지난달 30일 리노의 건강 상태를 알렸다.
소속사는 '11월 29일 2025 '마마 어워즈' 무대 도중 발목에 부상을 입어 현지에서 가능한 치료를 받았으며 30일 귀국 후 즉시 병원에 방문해 필요한 검사와 치료를 진행했다'며 '검사 결과 발목 염좌로 진단됐으며 의료진 소견에 따라 적절한 치료를 받으며 충분한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어 '걱정했을 팬들의 깊은 양해 부탁드리며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리노의 조속한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마마 어워즈' 당시 리노는 발목에 이상이 있는 듯 절뚝이는 모습을 보였고 팬들의 걱정을 샀다.
안녕하세요, JYPE입니다.
Stray Kids 멤버 리노 건강 상태 관련 안내드립니다.
리노는 11/29(토) 2025 MAMA AWARDS 무대 도중 발목에 부상을 입어 현지에서 가능한 치료를 받았으며, 11/30(일) 귀국 후 즉시 병원에 방문하여 필요한 검사와 치료를 진행했습니다.
검사 결과 발목 염좌로 진단되었으며,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적절한 치료를 받으며 충분한 휴식을 취할 예정입니다.
걱정하셨을 팬분들의 깊은 양해 부탁드리며,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리노의 조속한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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