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말라서 뼈밖에 없는 등…모델 출신 맞네

이승길 기자 2025. 12. 1.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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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모델 출신 방송인 홍진경이 오랜만의 휴식을 만끽하며 근황을 전했다.

홍진경은 29일 SNS에 “얼마만의 휴식인지.. #인생휴가”라는 글과 함께 해외로 보이는 휴양지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초대형 라탄 모자를 눌러쓰고, 슬림한 실루엣이 강조되는 블랙 수영복을 입은 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측면으로 드러난 군살 하나 없는 몸매와 가느다란 등 라인은 여전히 모델 출신다운 분위기를 풍긴다. 자연 속에 기대 선 모습만으로도 독보적인 아우라가 묻어나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모델은 모델이네”, “저렇게 마른 몸매 관리는 아무나 못 한다”, “힐링하는 모습 보니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진경은 지난 2003년 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2010년 딸 라엘 양을 얻었으나, 지난 8월 결혼 22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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