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짧은햇님, 김풍이 소환한 '이재명 피자'에 "부모님께 연락 와" 발끈 ('냉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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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짧은햇님이 '이재명 피자'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입짧은햇님의 '이재명 피자' 사건 영상이 공개됐다.
김풍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돼서 모르는 사람이 없었다"라고 했지만, 입짧은햇님은 "다 잊혀 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김풍이) 또 띄우셔서 연락이 계속 왔다. 괜찮냐고"라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냉부해'에 출연했을 때 김풍은 '이재명 피자'를 선보였고, 이에 다시금 입짧은햇님의 실수가 회자됐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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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금주 기자] 입짧은햇님이 '이재명 피자'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3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해')에서는 MC 김성주, 안정환과 셰프 이연복, 최현석, 김풍, 최강록, 손종원, 샘킴, 윤남노, 권성준 등이 출연했다.
이날 김성주는 먹방계의 선구자인 입짧은햇님의 영상이 약 3,800개라고 말하며 "10년 동안 거의 매일 영상을 올린 거나 다름없다"라며 꾸준한 점을 칭찬했다. 라이브 방송 시청자 수가 5만 명을 기록할 때도 있었다고. 이어 입짧은햇님의 '이재명 피자' 사건 영상이 공개됐다. 생방송에서 '이재모 피자'를 '이재명 피자'로 잘못 말한 것.
입짧은햇님은 "저 땐 못 본 척 계속 먹었다"라며 아찔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김풍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돼서 모르는 사람이 없었다"라고 했지만, 입짧은햇님은 "다 잊혀 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김풍이) 또 띄우셔서 연락이 계속 왔다. 괜찮냐고"라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냉부해'에 출연했을 때 김풍은 '이재명 피자'를 선보였고, 이에 다시금 입짧은햇님의 실수가 회자됐기 때문. 입짧은햇님이 "부모님께도 연락 왔다"라고 하자 김풍은 "죄송하다"라고 고개 숙여 사과했다.
입짧은햇님은 "컵라면은 양치라는 게 무슨 말이냐"는 질문에 "입이 좀 짧아서 느끼할 때쯤에 양치질하면 다시 돌아올 수 있다. 그러면 곱창을 다시 시작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입짧은햇님과 쯔양의 공통점은 느끼한 걸 좋아한다는 것. 쯔양은 "전 디저트는 진짜 못 먹고, 오히려 고기류는 제한없이 먹을 수 있다"라고 밝혔다. 김풍이 "우리가 생각하는 정도는 아닐 거다. 케이크 한판 정도는"이라고 하자 쯔양은 "세 판 정도는"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입짧은햇님은 박은영 셰프와의 친분을 공개하기도 했다. 입짧은햇님은 "생방송도 같이해 봤다. 프로그램을 같이해서 친해졌다"라며 '잘똘'이란 별명까지 지어줬다고 밝혔다. 입짧은햇님은 "사차원적인 면이 있지 않냐. 쟨 잘 풀려서 다행이란 느낌으로 '잘 풀린 돌아이'라고 지었다"라고 폭로했다.



이어 입짧은햇님의 냉장고가 공개되자 셰프들은 박수를 치며 기뻐했다. 첫 번째 냉장고는 간식 냉장고로, 소화제도 있었다. 입짧은햇님은 손님용이라고 해명했고, 박은영은 "놀러 가면 너무 많이 먹으니까 결국은 (소화제를) 먹게 되더라"라고 설명했다.
입짧은햇님은 "대부분 한번에 먹을 것들"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입짧은햇님은 "아이스크림을 스물 몇 개까지 먹어봤다. 통아이스크림은 입이 짧아서 2~3통이다. 한 통은 브라우니 위에 토핑 정도"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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