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 신영철 감독 300승 고지…프로배구 최초
장성길 2025. 11. 30. 21:43
[KBS 부산]OK저축은행의 신영철 감독이 프로배구 사령탑 최초로 정규시즌 300승 고지에 올랐습니다.
신 감독은 지난 27일 부산 강서체육관에서 열린 홈 경기에서 삼성화재에 3대 0 완승을 해 정규 시즌 533경기 만에 300승을 거뒀습니다.
구단은 신 감독의 대기록을 기념하기 위해 오늘(30일) 경기에 앞서 기념 명패와 액자를 전달했습니다.
장성길 기자 (skjang@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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