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 질환' 지예은, 컨디션 난조로 촬영 중 병원行('런닝맨')

배선영 기자 2025. 11. 30.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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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예은이 컨디션 난조를 호소하며 촬영 중 병원을 찾았다.

3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래 '런닝맨'은 '낭만 이맛 아닙니까' 라는 주제로 레이스가 펼쳐진 가운데, 지예은이 몸살 기운을 느껴 촬영 도중 병원으로 향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당시 지예은 및 멤버들은 1박2일로 촬영을 진행 중인 상황이었다.

한편 지예은은 최근 갑상선 질환으로 활동을 중단했다가 다시 '런닝맨'을 통해 복귀를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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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런닝맨' 방송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지예은이 컨디션 난조를 호소하며 촬영 중 병원을 찾았다.

3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래 '런닝맨'은 '낭만 이맛 아닙니까' 라는 주제로 레이스가 펼쳐진 가운데, 지예은이 몸살 기운을 느껴 촬영 도중 병원으로 향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갑자기 사라진 지예은을 멤버들이 찾자 유재석은 "예은이가 열이 난다. 컨디션이 100% 좋지 않다"라며 링거를 맞기 위해 병원으로 갔다고 말했다. 멤버들은 "연달아 촬영하느라 힘들 것"이라며 지예은을 걱정했다.

당시 지예은 및 멤버들은 1박2일로 촬영을 진행 중인 상황이었다.

한편 지예은은 최근 갑상선 질환으로 활동을 중단했다가 다시 '런닝맨'을 통해 복귀를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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