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kg 감량' 박효정, 요요 충격 근황…이요원 "배부르면 안 먹어야 빠져" ('살림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박서진의 동생 박효정이 17kg 감량 이후 요요로 충격적인 근황을 공개했다.
이어 8개월 만에 동생 박효정의 몸무게를 공개한 박서진은 "76kg니까 7kg 정도 쪘다"며 "제 생일은 몰라도 동생 몸무게는 안다"며 동생을 챙기는 오빠 면모를 보였다.
박효정은 "사실 내색은 안 했지만 몸무게에 충격을 받았다. 다시 다이어트를 해야겠다고 결심했다"며 다이어트에 대한 의지와 열정을 보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조나연 기자]

가수 박서진의 동생 박효정이 17kg 감량 이후 요요로 충격적인 근황을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KBS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박효정은 앞서 85.5kg에서 17kg을 감량해 68.9Kg 몸무게를 기록했지만, 최근 요요 현상으로 몸무게가 다시 증가했다고 밝혔다.
박서진은 이요원에게 "SNS를 보니까 맛있는 음식을 많이 드시던데, 살이 안 찌는 방법이 궁금하다"고 체중 유지 비결에 대해 물었고, 이에 이요원은 "끝까지 오래 먹지 않는다. 배부르면 안 먹어야 빠진다"고 답했다.

은지원도 "배우로서 유지하는 체중이 있냐"며 궁금해했고, 이에 이요원은 "작품 할 때는 47, 48kg 정도다"고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요원의 키는 170cm로 알려져 있다.
이어 8개월 만에 동생 박효정의 몸무게를 공개한 박서진은 "76kg니까 7kg 정도 쪘다"며 "제 생일은 몰라도 동생 몸무게는 안다"며 동생을 챙기는 오빠 면모를 보였다.
박효정은 "사실 내색은 안 했지만 몸무게에 충격을 받았다. 다시 다이어트를 해야겠다고 결심했다"며 다이어트에 대한 의지와 열정을 보였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억대 슈퍼카' 유인영, 41세에 북한산 등산 홀릭…'두 다리 잃을 정도' | 텐아시아
- '연하 CEO♥' 김하늘, 47세 안 믿기는 '소녀美' 근황…시간이 멈춘 미모 | 텐아시아
- '라이브 논란' 지드래곤, 셀프 붐따에 갑론을박…"창피한 줄 알아라" vs "건강 문제 걱정" [TEN이슈]
- '최동석과 파경' 박지윤, 결국 자유 찾아 떠났다…"제발 좀 쉬라고 했는데" | 텐아시아
- [종합] 이제훈, 윤시윤 덕 제대로 봤다…한 자릿수 시청률 굴욕 탈출→동시간대 1위 ('모범택시')
- 박명수, SKT 사태에 쓴소리…"터지고 허둥대지 말고 예방했어야" ('라디오쇼') | 텐아시아
- '유일무이' 유해진·이제훈, 술 냄새 술술('소주전쟁') | 텐아시아
- '야당' 황금 연휴 첫날 1위 탈환…200만 돌파 | 텐아시아
- 김수민 아나, 7천만원 장학금 후 또 경사…"전교생 대상으로 강연한다" | 텐아시아
- 박나래, 55억 집 도난 후 새 집 공개…남자 방문에 누리꾼들 환호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