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kg 감량' 박효정, 요요 충격 근황…이요원 "배부르면 안 먹어야 빠져" ('살림남')

조나연 2025. 11. 30.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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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서진의 동생 박효정이 17kg 감량 이후 요요로 충격적인 근황을 공개했다.

이어 8개월 만에 동생 박효정의 몸무게를 공개한 박서진은 "76kg니까 7kg 정도 쪘다"며 "제 생일은 몰라도 동생 몸무게는 안다"며 동생을 챙기는 오빠 면모를 보였다.

박효정은 "사실 내색은 안 했지만 몸무게에 충격을 받았다. 다시 다이어트를 해야겠다고 결심했다"며 다이어트에 대한 의지와 열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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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조나연 기자]

사진 = KBS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가수 박서진의 동생 박효정이 17kg 감량 이후 요요로 충격적인 근황을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KBS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박효정은 앞서 85.5kg에서 17kg을 감량해 68.9Kg 몸무게를 기록했지만, 최근 요요 현상으로 몸무게가 다시 증가했다고 밝혔다.

박서진은 이요원에게 "SNS를 보니까 맛있는 음식을 많이 드시던데, 살이 안 찌는 방법이 궁금하다"고 체중 유지 비결에 대해 물었고, 이에 이요원은 "끝까지 오래 먹지 않는다. 배부르면 안 먹어야 빠진다"고 답했다.

사진 = KBS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은지원도 "배우로서 유지하는 체중이 있냐"며 궁금해했고, 이에 이요원은 "작품 할 때는 47, 48kg 정도다"고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요원의 키는 170cm로 알려져 있다. 

이어 8개월 만에 동생 박효정의 몸무게를 공개한 박서진은 "76kg니까 7kg 정도 쪘다"며 "제 생일은 몰라도 동생 몸무게는 안다"며 동생을 챙기는 오빠 면모를 보였다.

박효정은 "사실 내색은 안 했지만 몸무게에 충격을 받았다. 다시 다이어트를 해야겠다고 결심했다"며 다이어트에 대한 의지와 열정을 보였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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