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속 중 추락사한 이주노동자 기리며 오체투지[포토뉴스]
정효진 기자 2025. 11. 30. 21:03

이주노동자차별철폐네트워크 활동가와 지난 10월 정부의 미등록 이주노동자 단속 중 추락 사망한 베트남 출신 이주노동자 뚜안의 유가족이 30일 서울 종로구 서울출입국외국인청 출장소 앞에서 “반인권적이고 폭력적인 강제단속 중단”을 요구하며 오체투지로 정부서울청사로 향하고 있다.
정효진 기자 hoho@kyunghyang.com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향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심장 약한 사람은 못 버텨” 월가도 혀 내두른 국장, 개미는 ‘영끌·더블’로 산다
- 300m 줄 서서 30분 대기···기름값 오를 때 ‘저가 행사’ 나선 대전 최저가 주유소
- “1억을 넣으면 150만원이 따박따박?…ETF도 원금 손실 유의해야”
- [단독]검찰, ‘이성윤 황제조사 의혹’ 김진욱 전 공수처장 불기소
- [점선면]“핵 쏩시다” AI의 섬뜩한 제안…전쟁 도구 된 AI 괜찮을까
- [보수, 죽어야 산다-릴레이 인터뷰 ③회] 김용태 “국힘, 야당됐는데도 윤어게인에 끌려다녀…이
- 홈런만 4방, 화끈한 출발…한국, WBC 첫 경기 체코에 11-4 대승
- [속보]법원,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인용···국힘 서울시당위원장 복귀
- 420만달러 어뢰 한 발로 이란 군함 격침···미, 81년 만에 잠수함 공격
- “김대리 어디 갔어?” 직장인의 은밀한 워라밸 ‘화캉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