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파 1%대 최저 시청률 찍었다더니…이재욱, 고등학생→건축가 오가며 ♥최성은과 열연 ('썸머')

이소정 2025. 11. 30.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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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파 드라마 KBS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의 주연을 맡은 배우 이재욱이 촬영 현장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마지막 썸머'에서 이재욱은 송하경(최성은 분)의 17년 지기 소꿉친구이자 천재 건축가 백도하 역을 맡아 안방극장에 설렘을 유발하고 있다.

더불어 17년 지기 소꿉친구 하경과 티키타카 케미를 선보이며 안방극장에 설렘을 전하고 있는 이재욱이 이끌어 갈 '마지막 썸머'에 관심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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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사진=KBS2


공중파 드라마 KBS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의 주연을 맡은 배우 이재욱이 촬영 현장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이 작품은 지난 23일 방송된 8회에서 1.6% 최저 시청률을 찍었다. 

'마지막 썸머'에서 이재욱은 송하경(최성은 분)의 17년 지기 소꿉친구이자 천재 건축가 백도하 역을 맡아 안방극장에 설렘을 유발하고 있다.

스틸에는 도하로 분한 이재욱의 다채로운 비주얼이 담겨 눈길을 끈다. 교복을 입은 고등학생 시절의 풋풋한 모습부터 어른이 된 현재의 날카로운 눈빛까지 자연스럽게 연출해 인물에 생동감을 더했다.

사진=KBS2


또 다른 사진에는 목장갑과 흙먼지가 묻은 작업복 차림의 도하와 헬멧을 착용하고 현장을 누비는 프로페셔널한 면모가 드러났다. 거친 현실 속에서도 차분한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재욱은 천재 건축가 도하로 완벽하게 스며들며 독보적인 캐릭터를 그려 나가고 있다. 더불어 17년 지기 소꿉친구 하경과 티키타카 케미를 선보이며 안방극장에 설렘을 전하고 있는 이재욱이 이끌어 갈 '마지막 썸머'에 관심이 커진다.

앞서 일본 도쿄, 대만 타이베이, 태국 방콕에서 아시아 투어 팬미팅을 열고 팬들을 만났던 이재욱은 12월 13일 광운대 동해문화예술관에서 '2025 LEE JAE WOOK ASIA FANMEETING TOUR pro'log' IN SEOUL(2025 이재욱 아시아 팬미팅 투어 프로'로그' 인 서울)'을 개최하며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마지막 썸머'는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20분 방송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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