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은정♥김병우, 결혼하던 날 전격 공개…티아라 효민 "우리 언니 너무 예뻐"
김하영 기자 2025. 11. 30. 20:16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티아라 효민이 멤버 함은정의 결혼을 축하하며 마음을 전했다.
효민은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오늘 울언니 결혼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과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함은정·김병우 감독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한 효민이 거울 앞에서 옷 매무새를 체크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함은정이 결혼 행진 중 카메라를 발견하자 환한 미소를 짓는 장면이 포착됐다. 효민은 "예쁘다"라는 짧은 문구로 멤버의 새로운 출발을 향한 뭉클함을 드러냈다.

이어 함은정과 김병우 감독이 서로에게 90도 인사하는 모습이 공개됐으며, 영상에는 두 사람이 영원을 약속하는 순간 꽃가루가 피날레처럼 날리는 장면까지 담겨 결혼식의 행복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했다.
한편 이날 함은정과 김병우 감독은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영화계 지인 모임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고, 별다른 열애설 없이 지난 16일 결혼을 발표했다.
함은정은 "평생 제 곁을 지켜줄 것 같던 엄마를 1년 전 떠나보내고 나니 엄마처럼 밝고 따뜻한 제 가정을 이루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며 제 일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존중해 주고, 또 힘들 때 제 곁을 묵묵히 든든하게 지켜준 분과 새로운 출발을 함께하기로 했다"고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30대 유부녀 교사, 중학생 제자들과 ‘집단 성관계’ 파문
- 미스맥심 채솔, 아슬아슬 섹시 산타 변신
- 16kg 거대 가슴 때문에…30대女, '일상생활 불가능' 축소 수술비 모금 호소
- “여성환자에 약물 투여하고 성폭행”, 60대 의사 체포
- “속옷 입고 피아노 쳐서 40억 벌었다고?”, 롤코녀 이해인 근황
- "뽀뽀 한 번 하자" 30대 여비서 손, 자기 팬티 속에 넣게 한 60대 임원
- “포르노 영상 보내고 협박” 제레미 레너, 논란 후 첫 공식 석상 포착[해외이슈]
- 미스맥심 박수민, 에로틱 ‘애마부인’ 환생
- “여탕에서 男 생식기 본다”, 트랜스젠더 출입 전격 허용
- ‘티모시 샬라메♥’ 카일리 제너, 아슬아슬 실버 비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