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런닝맨' 촬영 도중 병원行…"갑상선 질환 회복 중 몸살 기운"

김현희 기자 2025. 11. 30.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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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배우 지예은이 건강 문제로 '런닝맨' 촬영 도중 병원에 갔다. 

30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코미디언 허경환이 게스트로 출연해 멤버들과 함께 욕지도를 찾았다. 

이날 지예은은 다소 부은 얼굴로 오프닝에 참석해 다른 멤버들과 다같이 배를 타고 욕지도로 갔다. 

해녀식당, 참치양식장에서 미션을 수행한 그는 다시 배를 타고 육지로 돌아와 버스를 타고 이동하기 전 자리를 비웠다. 

유재석은 "예은이는 갑자기 감기 기운이 올라와서 근처 병원에 갔다오라고 했다. 오늘 1박 2일인데 열이 나서 몸 컨디션이 100%가 아니다"라며 지예은이 갑상선 질환으로 회복 중인 가운데 몸살 기운이 있어 병원에 갔다고 밝혔다. 

앞서 지예은은 갑상선 질환으로 인해 활동을 중단했다. 

치료를 받고 지난 2일 '런닝맨'에 3주 만에 복귀한 그는 정상으로 돌아오지 않은 목소리와 퉁퉁 부은 얼굴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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