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없이 못살아” 제니퍼 애니스톤, 뭐에 중독됐나 봤더니…“사상 최저가 판매”[해외이슈]

곽명동 기자 2025. 11. 30.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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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라 링에 중독됐다" 고백
아마존서 사상 최저가 판매
제니퍼 애니스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애니스톤(56)의 ‘오우라 링’ 사랑이 눈길을 끌고 있다.

29일(현지시간) 페이지식스는 “오우라 링이 아마존에서 100달러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되는데, 이는 사상 최저 가격”이라는 소식과 함께 애니스톤을 소환했다.

애니스톤은 2021년 지미 키멜 쇼에 출연했을 때 오우라 링을 잃어버렸다는 사연을 이야기하며 "이거 중독됐다"라고 말했다.

첨단 방수 기능을 갖춘 오우라 링은 활동량, 스트레스, 심박수, 수면 등 50가지 이상의 건강 지표를 추적한다.

그는 올해 초 미국의 유력 소비자매체 ‘더 스트래지스트’와 인터뷰에서 “운동 기록을 추적해 주어서 계속 운동할 수 있게 해줘서 정말 좋다”면서 “여전히 이 반지 없이는 살 수 없다”고 밝혔다.

한편 애니스톤은 애니스톤은 2000년 6살 연상의 배우 브래드 피트와 결혼했으나 2005년 이혼했고, 이후 2015년 2살 연하의 배우 저스틴 서로와 결혼했지만 2017년 결별했다.

현재는 6살 연하 최면술사 짐 커티스와 열애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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