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미친 결단’, 21세 MF에 ‘1704억’ 지르나…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제치고 발레바 품는다

이정빈 2025. 11. 30. 19: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토트넘이 카를로스 발레바 영입전에 참전했다.

이에 토트넘은 발레바를 영입 후보로 지목했다.

'커트오프사이드'는 "브라이튼은 발레바 이적료로 1억 유로를 요구할 거다"라며 "이는 토트넘에 있어서 이적 협상이 아주 까다로울 수 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한편, 토트넘은 발레바 외에도 주시하는 선수가 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골닷컴] 이정빈 기자 = 토트넘이 카를로스 발레바 영입전에 참전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그를 두고 경쟁하기로 했다.

영국 매체 ‘커트오프사이드’는 “30일(한국 시각) “토트넘이 발레바 영입 경쟁에 뛰어들었다”라며 “토트넘은 발레바 영입전에서 맨유보다 우위를 점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보도했다.

중위권으로 추락한 토트넘은 겨울 이적시장에서 대규모 투자가 예상된다. 다니엘 레비 회장이 사임하면서 경영권을 완전히 가져온 루이스 가문이 거액을 투자할 준비를 마쳤다. 이들의 표적 중 한 명이 발레바다.


토트넘은 주앙 팔리냐, 로드리고 벤탕쿠르, 루카스 베리발 등 중원 자원이 많지만, 확실한 조합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팔리냐와 벤탕쿠르는 전개 능력이 크게 아쉽다는 평이다.

이에 토트넘은 발레바를 영입 후보로 지목했다. 카메룬 국가대표인 발레바는 수비적인 능력과 전개 능력을 겸비한 미드필더로 불린다. 브라이튼에서 그야말로 ‘폭풍 성장’을 이루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상위권 미드필더로 거듭났다.

관건은 이적료다. 브라이튼은 발레바 이적료로 1억 유로(약 1,704억 원)를 바라고 있다. 토트넘이 아무리 큰 투자를 결심했어도 쉽지 않은 금액이다. 이는 토트넘이 지금까지 지출했던 이적료 기록을 새롭게 갈아치워야 한다는 의미다.


‘커트오프사이드’는 “브라이튼은 발레바 이적료로 1억 유로를 요구할 거다”라며 “이는 토트넘에 있어서 이적 협상이 아주 까다로울 수 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한편, 토트넘은 발레바 외에도 주시하는 선수가 더 있다. 에버튼 에이스인 일리만 은디아예, 포르투 최전방 공격수인 사무 아게호와가 영입 후보로 거론됐다.

사진 =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캡처, 게티이미지

Copyright © 골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