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포옛 감독, "5월 30일 울산전 승리 가장 기뻤고 타노스 코치 징계 정말 힘들었다"[전주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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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0일 울산전 승리 가장 기뻤고 타노스 코치 징계 정말 힘들었다".
포옛 감독은 "5월 30일 열린 울산전서 거둔 승리가 올 시즌 최고였다. 승리를 통해 전북을 상대로 이기기 쉽지 않겠다는 상황을 만들었다. 폭발적인 모습을 보였고 하나된 모습이 좋았다. 관중들까지 정말 최고였다"라면서 "최근 생긴 문제가 정말 힘들었다. 타노스 코치의 징계가 정말 힘겨운 시간이었다. 타노스 코치를 건드리는 것은 저를 건드리는 것"이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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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전주, 우충원 기자] "5월 30일 울산전 승리 가장 기뻤고 타노스 코치 징계 정말 힘들었다".
전북 현대는 3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1 2025 최종전서 FC 서울은 에 2-1로 승리했다.
전북은 23승 10무 5패 승점 79점으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전북 거스 포옛 감독은 경기 후 "시즌 전 예상했던 것 보다 훨씬 좋은 성적으로 시즌을 마무리 했다"면서 "제가 처음 부임했을 때 우승경쟁할 수 있는 순위까지 가고자 하는 목표가 있었는데 훨씬 좋은 결과를 얻었다. 선수들이 최선을 다했다. 매 순간 열심히 싸운 선수들 덕분에 승점 79점까지 도달하며 마무리 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포옛 감독은 "5월 30일 열린 울산전서 거둔 승리가 올 시즌 최고였다. 승리를 통해 전북을 상대로 이기기 쉽지 않겠다는 상황을 만들었다. 폭발적인 모습을 보였고 하나된 모습이 좋았다. 관중들까지 정말 최고였다"라면서 "최근 생긴 문제가 정말 힘들었다. 타노스 코치의 징계가 정말 힘겨운 시간이었다. 타노스 코치를 건드리는 것은 저를 건드리는 것"이라고 대답했다.
또 포옛 감독은 "우승 축하연은 정말 새로운 일이었다. 2위와 승점차가 크게 벌어진 상태에서 펼쳐 정말 기뻤다"라면서 "팬들께서 과소평가 하시는 부분도 있으신 것 같다. 외국인 감독이기 때문에 책임감과 부담감이 더욱 컸다. 오늘 선수들에게 한가지만 요청했다. 최철순의 은퇴식을 기쁘게 펼치자는 것이었다. 결과까지 잘 챙기면서 선수의 마무리를 잘 했다"라고 말했다.
후반서 역전의 실마리를 만든 이승우에 대해 포옛 감독은 "이승우는 올 시즌 우승의 정말 큰 부분을 차지한 선수"라면서 "이승우 선수와 직접 소통할 수 있었기 때문에 빠르고 쉽게 저의 이야기를 이해했다. 이승우가 만족스러울 만큼 뛴 것은 아니지만 선수단의 일원으로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 10bird@osen.co.kr
[사진] 전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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