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 현장] '최철순의 25번은 영구결번' 전북의 레전드 대우, "발자취 영원히 기억"

반진혁 기자 2025. 11. 30.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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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진혁 기자 | 전북현대가 최철순의 25번을 영구결번으로 결정했다.

전북현대의 레전드 최철순과 함께 그의 번호도 전설로 남는다.

전북은 3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FC서울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38라운드 경기 종료 후 치러진 최철순 선수의 은퇴식에서 등번호 25번 영구결번을 팬들 앞에서 선포했다.

2006년 전북 입단 후 2010년까지 2번을 달고 뛰었던 최철순은 그 이듬해부터 2025년까지 자신의 상징이 된 25번을 등번호로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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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현대 선수단이 3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FC서울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38라운드 경기에서 득점 후 은퇴를 선언한 최철순를 위한 세리머니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STN뉴스=전주] 반진혁 기자 | 전북현대가 최철순의 25번을 영구결번으로 결정했다.

전북현대의 레전드 최철순과 함께 그의 번호도 전설로 남는다.

전북은 3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FC서울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38라운드 경기 종료 후 치러진 최철순 선수의 은퇴식에서 등번호 25번 영구결번을 팬들 앞에서 선포했다.

20년간 활약한 최철순 선수의 노력과 헌신을 인정하고 그의 발자취를 영원히 기억하기 위해 영구결번을 결정했다.

또한 최철순의 번호가 전주성(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기억될 수 있도록 숫자 '25'를 담은 조형물을 동측 관중석 최상단 영구결번 존(Zone)에 헌액했다.

2006년 전북 입단 후 2010년까지 2번을 달고 뛰었던 최철순은 그 이듬해부터 2025년까지 자신의 상징이 된 25번을 등번호로 선택했다.

전북현대 최철순.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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