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빙상 DNA!" 손담비♥이규혁…“딸 해이, 아이스하키 시켜야지”
곽명동 기자 2025. 11. 30. 19:07
딸도 아빠 이어 운동선수 될까
이규혁, 손담비, 이해이./소셜미디어
이규혁, 손담비, 이해이./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전 국가대표 스케이트 선수 이규혁이 아내 손담비와의 근황을 전하며 딸 해이에 대한 특별한 계획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규혁은 30일 개인 계정을 통해 "하키리그~ 주말에 열기가 대단하다! 우리 해이도 시켜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규혁이 아내인 가수 겸 배우 손담비와 함께 아이스하키 경기장을 찾아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다정한 포즈로 '인증샷'을 남기며 주말 데이트의 행복한 순간을 공유했다.
특히, 이규혁이 딸 해이에게 아이스하키를 추천하는 멘트를 덧붙여 전직 스케이트 선수로서의 '빙상 DNA'를 예고하는 듯한 모습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두 사람은 지난 2022년 결혼해 해 4월 딸 해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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