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 "'지락실' 제안에 북받쳐 올라..나영석 PD와 덜덜 떨며 미팅"[요정재형]

김나연 기자 2025. 11. 30. 18: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오마이걸 미미가 '뿅뿅 지구오락실'에 섭외됐을 당시 심경을 전했다.

이날 미미는 '뿅뿅 지구오락실' 합류에 대해 "처음에 제안이 들어왔다고 했을 때부터 무조건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저한테는 말도 안 되는 일이었다.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고, 잘하는 것도 없다고 생각했는데 저를 불러주신다고 하니까 감사함이 북받쳐 올랐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오마이걸 미미 / 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그룹 오마이걸 미미가 '뿅뿅 지구오락실'에 섭외됐을 당시 심경을 전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지락실부터 밈PD, 미미가 대세가 되고 있는 이유가 여깄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미미는 '뿅뿅 지구오락실' 합류에 대해 "처음에 제안이 들어왔다고 했을 때부터 무조건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저한테는 말도 안 되는 일이었다.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고, 잘하는 것도 없다고 생각했는데 저를 불러주신다고 하니까 감사함이 북받쳐 올랐다"고 밝혔다.

이어 "(나영석 PD와) 사전 미팅을 먼저 했는데 덜덜 떨면서 갔다. 뭐든 시켜만 달라고 했다"며 "처음에 캐스팅하는 과정을 알려주셨다. 여러 명의 후보가 있었다고 얘기하시면서 숨겨져 있는 원석을 발굴하고 싶었다고 하셨다. 나중에 듣기로는 제 유튜브를 보셨다고 하시더라"라고 말했다.

그는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만 했다. '촬영할 때 어땠어?'라고 물어보시면, 최선을 다해서 하고 재밌었던 기억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또한 미미는 "제 발음이 그렇게 어눌한 줄 몰랐다. '지구오락실' 모니터링하는데 제가 말하는데 저도 못 알아듣겠더라. 근데 (이) 은지 언니가 알아들어서 신기했다"고 말했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