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현장] '우승하니 관중이 따라온다' 전북 '오피셜' 공식발표, K리그1 구단 홈 경기 관중 '기록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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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성적 덕분에 새로운 기록을 경신했다.
전북현대는 30일 오후 4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8라운드에서 FC서울과 맞대결을 펼친다.
동시에 전북은 2025년 K리그1 홈 20경기 기준 구단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러한 상승세 덕분에 관중들은 꾸준히 경기장을 찾아 전북의 축구를 즐겼고, 그 결과 전북은 우승만큼 값진 K리그1 홈 경기 최다 관중 기록을 경신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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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전주월드컵경기장, 장하준 기자] 호성적 덕분에 새로운 기록을 경신했다.
전북현대는 30일 오후 4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8라운드에서 FC서울과 맞대결을 펼친다. 후반전이 진행중인 현재, 두 팀은 1-1로 팽팽히 맞서고 있다.
이날 전북은 특별한 행사를 준비했다. 2006년부터 상무 시절을 제외하고 줄곧 전북에서만 활약한 '원클럽맨' 최철순의 은퇴식을 진행했다. 전북의 상징과도 같은 그가 축구화를 벗는다는 소식에 이날 전주월드컵경기장에는 21,742명의 관중이 찾았다.
동시에 전북은 2025년 K리그1 홈 20경기 기준 구단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을 갈아치웠다. 전북 관계자에 따르면, 한 해 동안 무려 368,505명이 전주월드컵경기장을 방문했다.
최다 관중을 세우는 데 가장 큰 원동력은 역시 호성적이다. 지난 시즌 승강 플레이오프까지 떨어지며 자존심을 구겼던 전북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프리미어리그 출신의 거스 포옛 감독을 선임했다.
포옛 감독의 효과는 굉장했다. 초반에는 시행착오를 겪었지만, 이후 모든 대회 26경기 무패 행진을 달성했다. 그리고 4년 만에 K리그1 트로피를 되찾아왔다.
이러한 상승세 덕분에 관중들은 꾸준히 경기장을 찾아 전북의 축구를 즐겼고, 그 결과 전북은 우승만큼 값진 K리그1 홈 경기 최다 관중 기록을 경신하게 됐다. 이렇게 전북의 2025 K리그1가 마무리되는 순간이었다.
하지만 전북의 시즌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전북은 내달 6일 광주FC를 상대로 2025 코리아컵 결승전을 치른다. K리그1에 이어 코리아컵 우승까지 가져가겠다는 각오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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