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2025 MAMA' 라이브에 혹평 인정 댓글…팬들도 "불안불안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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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드래곤이 혹평이 쏟아진 '2025 마마 어워즈' 무대 영상에 댓글을 달았다.
지드래곤은 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마마 어워즈'에서 '하트브레이커' '드라마' '무제' 등의 무대를 선보였다.
지드래곤은 2025 마마 어워즈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라온 자신의 '하트브레이커' 영상에 엄지손가락을 아래로 내린 이모티콘을 댓글로 달아 이러한 혹평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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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혹평이 쏟아진 '2025 마마 어워즈' 무대 영상에 댓글을 달았다.
지드래곤은 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마마 어워즈'에서 '하트브레이커' '드라마' '무제' 등의 무대를 선보였다.
그는 라이브 무대에서 제대로 소리를 내지 못하고 AR에 의존했고 춤 또한 일부 동작만 소화할 뿐 퍼포먼스를 이어가지 못했다.
이에 일부 팬들은 "너무 응원하는데 진짜 라이브 조마조마하면서 봤음. 진짜 목 관리 하자" "팬으로서 너무 아쉽다. 언젠가부터 라이브 할 때 불안한 마음으로 지켜본다" "형을 사랑하는 수많은 팬 중 하나로서 너무 아쉽다. 의상이나 얼굴 컨디션은 최고였는데 라이브 듣는데 너무 불안하고 목 안 좋은 것도 그렇고 형도 스스로 아는지 속상한 표정들까지도" 등 아쉽다는 반응을 보였다.
지드래곤은 2025 마마 어워즈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라온 자신의 '하트브레이커' 영상에 엄지손가락을 아래로 내린 이모티콘을 댓글로 달아 이러한 혹평을 인정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오는 12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월드투어 '위버멘쉬' 서울 공연을 개최한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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