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위 ‘이점’ 살렸다…성남과 비긴 부천, 구단 최초 승강 PO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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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FC가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승강 플레이오프(PO) 무대를 밟는다.
이영민 감독이 이끄는 부천은 30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성남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5' 플레이오프(PO)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정규리그 3위로 2016년 이후 9년 만에 PO 무대를 밟은 부천은 비기기만 해도 승강 PO에 오르는 이점을 안고 경기를 치렀다.
부천의 승강 PO 상대는 K리그1(1부) 10위를 확정한 수원FC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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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부천FC가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승강 플레이오프(PO) 무대를 밟는다.
이영민 감독이 이끄는 부천은 30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성남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5’ 플레이오프(PO)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정규리그 3위로 2016년 이후 9년 만에 PO 무대를 밟은 부천은 비기기만 해도 승강 PO에 오르는 이점을 안고 경기를 치렀다. 부천은 경고 누적으로 결장한 후이즈와 부상으로 이탈한 신재원이 빠진 성남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막아냈다. 성남의 유효 슛은 2개에 불과했다. 부천은 끝까지 실점하지 않고 정규리그를 포함해 6연승을 내달린 성남의 질주를 막아냈다.
부천의 승강 PO 상대는 K리그1(1부) 10위를 확정한 수원FC다. 부천은 오는 4일 홈에서, 7일에는 수원종합운동장에서 홈 앤드 어웨이로 승강 PO를 통해 승격에 도전한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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