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우승한다' 아스널의 역대급 투자, '튀르키예 델 피에로' 1700억 영입 나선다...이미 접촉 시작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아스널이 케난 일디즈(유벤투스) 영입을 원하고 있다.
아스널은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크리스티안 모르케라, 피에로 잉카피에, 마르틴 수비멘디, 크리스티안 뇌르고르, 노니 마두에케, 빅터 요케레스, 에베레치 에제를 영입하며 압도적인 스쿼드를 갖췄다.
영입 효과도 확실하다. 아스널은 경쟁팀인 리버풀과 맨체스터 시티가 주춤한 사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위로 올라섰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사도 5전 전승으로 테이블 최상단에 놓여 있다.
어느 때보다 리그 우승 가능성을 높이는 가운데 겨울 이적시장에서도 영입 움직임을 가져가고 있다. 아스널이 관심을 보이는 선수는 바로 튀르키예 초신성인 일디즈. 프랑스 '원풋볼'은 29일(이하 한국시각) "아스널은 일디즈 측과 이적에 대해 논의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일디즈는 2005년생 튀르키예와 독일 이중 국적으로 2선 전 지역을 소화할 수 있다. 기술적인 드리블에 킥 능력도 뛰어나 날카로운 패스와 슈팅을 선보인다.
바이에른 뮌헨 유스팀에서 성장한 그는 2022년에 유벤투스로 이적했다. 일디즈는 다음 시즌부터 전체 32경기 4골로 출전 시간을 늘려갔고 지난 시즌에는 세리에A 35경기 7골 7도움을 포함해 시즌 전체 52경기 11골 12도움으로 엄청난 활약을 펼쳤다.

일디즈가 가세한다면 기존의 부카요 사카, 마두에케, 가브리엘 마르티넬리, 레안드로 트로사르와 함께 엄청난 스쿼드의 2선을 구축할 수 있다.
또한 일디즈가 공격형 미드필더로 나설 수 있다는 점도 아스널에게는 긍정적이다. 주장인 마르틴 외데고르가 올시즌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에제와 함께 일디즈가 중원에 창의성을 더할 수 있다.
다만 관건은 이적료다. 유벤투스는 일디즈가 팀의 핵심 선수인 만큼 잔류를 원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유벤투스는 일디즈의 이적료로 최소 1억 유로(약 1,700억원)를 책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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