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유나, 엄마 됐다 "존재만으로도 사랑…태어난걸 환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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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AOA 출신 유나가 2세를 출산했다.
유나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세상에 태어난 걸 환영해 겨울아"라며 "존재 자체만으로도 사랑인 아가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유나는 "2025년 11월 27일"이라는 날짜를 적으며 아이의 탄생을 더욱 기뻐했다.
한편 유나는 지난 2012년 AOA 멤버로 데뷔해 '심쿵해', '짧은 치마' 등의 히트곡을 내며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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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걸그룹 AOA 출신 유나가 2세를 출산했다.
유나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세상에 태어난 걸 환영해 겨울아"라며 "존재 자체만으로도 사랑인 아가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2세의 작고 앙증맞은 발이 담겼다. 유나는 "2025년 11월 27일"이라는 날짜를 적으며 아이의 탄생을 더욱 기뻐했다.
한편 유나는 지난 2012년 AOA 멤버로 데뷔해 '심쿵해', '짧은 치마' 등의 히트곡을 내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21년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된 뒤 AOA를 탈퇴하고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해왔다.
또한 유나는 지난해 2월 작곡가 강정훈(활동명 프라이데이)와 결혼식을 올렸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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