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8세 딸 음악회서 빛난 인중축소술 동안 비주얼 “효도가 이런 건가”
하지원 2025. 11. 30. 15:44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이지혜가 딸 피아노 음악회에 참석한 근황을 공개했다.
11월 30일 이지혜는 소셜 계정에 "아기 문태리는 어엿한 초1이 되어 피아노를 칩니다 ㅋㅋ벌써 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에는 무대에서 피아노를 연주하는 딸 태리의 모습이 담겼다. 태리는 트로피를 받고 의젓하게 서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태리의 무대를 보기 위해 양가 할머니들까지 총출동한 모습도 훈훈함을 자아냈다. 최근 인중축소술을 받은 이지혜의 러블리한 비주얼도 돋보였다.
이지혜는 "내 눈에는 아직도 아기인데 뭘 배워나가는 게 너무 신기방기 어제는 선생님이 마련해 주신 제자들 음악회에서 연주해 보았어요 내가 더 떨리고 미춰버리는줄 효도라는 게 이런 건가 싶었습니다 할머니들 행복해하셔서 저도 덩달이 더 행복했던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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