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유관순평화마라톤 구간별 우승자] 대회 첫 프랑스 출신 우승자
박하늘 기자 2025. 11. 30.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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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코스 결승선을 가장 먼저 통과한 이는 프랑스 출신의 아드리안 스텔리(38·Adrien stehly·사진) 씨 였다.
대회 역사상 첫 프랑스 출신 우승자다.
2022년 한국에 정착한 스텔리 씨는 코로나19 시기부터 한강공원과 남산을 누비며 달리기를 시작했다.
그는 "언덕이 많은 까다로운 코스 였고 무릎도 아팠다"면서 "힘들었지만 정말 행복하다. 특히 다른 대회보다 운영이 뛰어나 더 즐겁게 뛰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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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하프 아드리안 스텔리
박하늘 기자

하프코스 결승선을 가장 먼저 통과한 이는 프랑스 출신의 아드리안 스텔리(38·Adrien stehly·사진) 씨 였다. 대회 역사상 첫 프랑스 출신 우승자다. 1시간 13분 56초라는 뛰어난 기록을 거뒀다. 2022년 한국에 정착한 스텔리 씨는 코로나19 시기부터 한강공원과 남산을 누비며 달리기를 시작했다. 천안유관순평화마라톤은 친한 친구의 권유로 출전하게 됐다. 천안에 처음 방문한 그는 천안의 멋진 풍경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언덕이 많은 까다로운 코스 였고 무릎도 아팠다"면서 "힘들었지만 정말 행복하다. 특히 다른 대회보다 운영이 뛰어나 더 즐겁게 뛰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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