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in스타] 진세연, 얼굴 갈아 끼웠다..2년 만 컴백 앞두고 완전 달라진 모습 '화제'

조지영 2025. 11. 30. 15: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진세연이 2년 만에 안방 컴백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진세연은 지난 29일 개인 계정을 통해 "새 프로필 드디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세연은 블랙과 화이트 콘셉트로 새로 프로필을 촬영한 모습을 담았다.

무엇보다 진세연은 전과 사뭇 달라진 얼굴로 눈길을 끌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진세연이 2년 만에 안방 컴백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진세연은 지난 29일 개인 계정을 통해 "새 프로필 드디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세연은 블랙과 화이트 콘셉트로 새로 프로필을 촬영한 모습을 담았다. 그는 오프숄더 의상으로 가녀린 어깨 라인을 과시했고 또 민소매와 긴생머리로 청순한 매력을 보이기도 했다.

무엇보다 진세연은 전과 사뭇 달라진 얼굴로 눈길을 끌었다. 전보다 또렷해진 이목구비로 완전 달라진 분위기를 자아낸 것. 사진을 본 팬들은 "오랜 만에 너무 반가운 얼굴이다" "확실히 전과 달라진 분위기가 있다" "처음엔 진서연이 아닌 줄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세연은 내년 방송 예정인 KBS2 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를 통해 컴백할 예정이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