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골프 세계 2위' 넬리 코다, SNS 통해 깜짝 약혼 발표

신서영 기자 2025. 11. 30. 14: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자 골프 세계 랭킹 2위 넬리 코다(미국)가 약혼 사실을 깜짝 발표했다.

코다는 29일(한국시각) 자신의 SNS에 "이번 생애에그리고 다음에도"라는 글과 함께 약혼자와 함께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도 코다의 약혼 사실을 전하면서 약혼자가 케이시 건더슨이라고 밝혔다.

다만 코다의 약혼자의 직업 등 다른 추가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코다 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여자 골프 세계 랭킹 2위 넬리 코다(미국)가 약혼 사실을 깜짝 발표했다.

코다는 29일(한국시각) 자신의 SNS에 "이번 생애에…그리고 다음에도"라는 글과 함께 약혼자와 함께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도 코다의 약혼 사실을 전하면서 약혼자가 케이시 건더슨이라고 밝혔다.

다만 코다의 약혼자의 직업 등 다른 추가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다.

1998년생 코다는 2017년 LPGA 투어에 입회해 통산 15승을 기록 중이다.

메이저 대회에서는 통산 2승을 달성했으며, 2021년 도코 욜림픽에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다만 코다는 올해 LPGA 투어에서 단 1승도 따내지 못했다.

코다는 12월 그랜트 손턴 인비테이셔널, PNC 챔피언십 등 이벤트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sports@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