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토피아2’ 천하, 1일 70만 동원…2위와 12배 차이
안진용 기자 2025. 11. 30. 13: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주토피아2'가 한국 영화가 좀처럼 힘을 쓰지 못하며 무주공산이 된 극장가를 점령했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주토피아2'는 29일 하루에만 70만여 명을 모았다.
한국 영화는 7위에 처음 등장한다.
한편 오는 3일에는 신작 한국 영화 '윗집 사람들'과 '정보원'이 나란히 개봉된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주토피아2’가 한국 영화가 좀처럼 힘을 쓰지 못하며 무주공산이 된 극장가를 점령했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주토피아2’는 29일 하루에만 70만여 명을 모았다. 누적 관객수는 144만 명을 넘어섰다.
2위인 ‘위키드:포 굿’(5만7815명)과 12배 가량 차이가 난다. 3위 ‘나우 유 씨 미3’와 4위 ‘극장판 체인소맨:레제편’은 각각 4만8536명, 2만589명을 보태는 데 그쳤다.
5위에 자리한 ‘국보’는 일본 실사 영화는 이례적으로 10만 고지를 밟았다.
한국 영화는 7위에 처음 등장한다. ‘세계의 주인’이 4484명을 동원했고, 누적 관객수는 15만 명을 목전에 뒀다.
한편 오는 3일에는 신작 한국 영화 ‘윗집 사람들’과 ‘정보원’이 나란히 개봉된다.
안진용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화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배현진 “왕 되고 싶어 어좌 앉은 천박한 김건희…처참한 계엄 역사와 결별해야”
- [속보]장동혁 “이재명 존재가 대한민국 리스크…조기 퇴장시켜야”
- “한 병에 90만 원” 남자에게 ‘눈물’ 모아 파는 40대女
- 친척들 ‘뽀뽀 세례’ 받은 2세 여아 중환자실행
- “또 하면 찔러버린다”…주차 단속 공무원에 33cm 흉기 꺼낸 운전자
- [속보]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건 ‘중국 국적 전 직원’ 연루설…경찰 “가능성 열고 추적”
- [속보]조갑제 “국힘, 내년 지방선거서 완전 소멸할 수도”
- “음식값 대신 몸으로 갚을게”…고급 식당가 뒤집은 ‘미슐랭 먹튀녀’
- 13살 남학생에게 반나체 사진 보낸 20대 女교사
- 처제 강간·살해 후 음란물 시청, 빈소 가서는 태연히 조카 돌본 3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