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훈♥' AOA 출신 유나, 엄마 됐다.."세상에 태어난 걸 환영해" [Oh!쎈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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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 출신 유나가 첫 아이를 출산하고 엄마가 됐다.
유나는 출산을 앞두고 지난 4일에도 "여름이 가고 기다리던 겨울이 온다. 임신 과정이 쉽지만은 않지만 이 과정 또한 무한한 축복과 경험의 연속이기를, 곧 만날 겨울이와 우리 가족이 함께 나아갈 여정을 생각하며 벅찬 마음과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 하루 더 잘 지내보기"라고 아이를 기다리는 마음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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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그룹 AOA 출신 유나가 첫 아이를 출산하고 엄마가 됐다.
유나는 지난 29일 자신의 SNS에 “세상에 태어난 걸 환영해 겨울아. 존재 자체만으로도 사랑인 아가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갓 태어난 아기의 작은 발이 담겨 있었다. 유나와 남편이 아이의 발을 조심스럽게 어루만지는 손길과 함께 작은 발, 그리고 ’2025.11.27’이라는 날짜가 적혔다. 유나가 지난 27일 첫 아이를 출산했음을 알리는 사진이었다.
특히 유나는 아기가 태어난 날짜 옆에 선물 모양의 이모지를 붙이고, 흰색 하트 이모지를 사용하며 감격스러운 소감을 대신 전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유나는 지난해 2월 음악 프로듀싱팀 별들의 전쟁 소속 작곡가 강정훈과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유나는 남편에 대해 “제가 힘들고 무너졌던 순간에도 늘 한결같이 곁을 지켜준 따뜻한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후 지난 7월 SNS를 통해서 “저희 부부에게 너무 감사하게도 예쁜 아기 천가가 찾아왔어요”라며 직접 임신 사실을 알렸다.
유나는 “하루하루 뱃속에서 커져가는 아가를 보며 요즘 너무나도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아직 엄마라는 단어가 어색하고 믿기지 않지만, 아가를 만나는 날까지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지키며 보내보려 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유나는 출산을 앞두고 지난 4일에도 “여름이 가고 기다리던 겨울이 온다. 임신 과정이 쉽지만은 않지만 이 과정 또한 무한한 축복과 경험의 연속이기를, 곧 만날 겨울이와 우리 가족이 함께 나아갈 여정을 생각하며 벅찬 마음과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 하루 더 잘 지내보기”라고 아이를 기다리는 마음을 전한 바 있다.
유나는 2012년 AOA로 데뷔해 ‘짧은 치마’, ‘사뿐사뿐’, ‘심쿵해’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21년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되면서 팀을 떠나 개인 행보를 이어왔다. /seon@osen.co.kr
[사진]유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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