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관리 끝판왕! 방탄소년단 뷔, 영하 날씨에도 러닝 열정…“바람이 너무 차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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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가 추운 겨울 날씨에도 굴복하지 않는 러닝 열정을 과시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뷔는 지난 28일 개인 SNS를 통해 운동 후 모습을 담은 사진들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뷔는 무선 이어폰을 착용하고 러닝복을 완벽하게 갖춰 입은 모습을 보였다.
팬들은 "추운 날씨에도 운동하는 모습이 대단하다", "자기관리의 끝판왕", "건강한 모습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뷔의 운동 열정에 응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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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방탄소년단 뷔가 추운 겨울 날씨에도 굴복하지 않는 러닝 열정을 과시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뷔는 지난 28일 개인 SNS를 통해 운동 후 모습을 담은 사진들을 게시했다. 사진 속 뷔는 땀에 젖은 채로 셀카를 찍으며 “이제 뛰기엔 바람이 너무 차다요”라는 글과 함께 겨울철 러닝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뷔는 무선 이어폰을 착용하고 러닝복을 완벽하게 갖춰 입은 모습을 보였다. 특히 영하권 날씨임에도 민소매 차림으로 운동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그의 운동에 대한 진정성을 엿볼 수 있었다.
뷔는 한강 공원에 설치된 거울 앞에서 촬영한 거울샷도 함께 공개했다. 러닝으로 온몸이 땀에 젖은 상황에서도 완벽한 비주얼을 유지하는 모습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뷔는 방탄소년단 멤버 중에서도 운동에 대한 애정이 각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꾸준히 체력 관리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하는 모습을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주 공유해왔다.
특히 뷔는 러닝을 즐겨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과거에도 새벽이나 이른 아침 시간을 활용해 한강 공원에서 달리기를 하는 모습이 여러 차례 목격됐으며, SNS에도 관련 인증샷을 꾸준히 게시해왔다. 계절과 날씨에 관계없이 운동을 지속하는 모습은 그의 강한 의지와 자기관리를 보여준다.
뷔의 운동 사랑은 단순한 취미 수준을 넘어 일상의 중요한 루틴으로 자리잡았다. 헬스장 운동뿐만 아니라 야외 러닝, 수영 등 다양한 방식으로 체력을 단련하며, 이를 통해 무대 위 퍼포먼스와 활동에 필요한 체력을 유지하고 있다.
팬들은 “추운 날씨에도 운동하는 모습이 대단하다”, “자기관리의 끝판왕”, “건강한 모습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뷔의 운동 열정에 응원을 보냈다.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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